얻었다 함도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얻었다 함도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yilee 0 2


1.복 있는 사람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기 때문에
어떤 형편이나 사정이나 어느 누구를 상대해도
자기에게 복 된 결과만 맺기 때문에
질문자께서 이 홈을 좋게 보셨다면 이 홈의 가치 유무를 따질 것 없이
질문자의 눈과 자세가 복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2.베드로와 바울의 경우는

교회 역사에서 늘 좌우 양팔처럼 비교하는 사례입니다.
출신과 위치와 역할은 달라도 한 몸에 붙은 두 팔이며 한 복음을 위해 살았습니다.

주님을 위해
각기 다른 곳에서 다르게 충성해야 하는 경우도 많으나
어떤 사람들은 거역과 반항으로 죄를 짓고서도
마치 바울과 베드로의 경우와 같다고 위장하는 수가 있으므로 조심해야 할 일입니다.



3.백목사님께서

1983년 이래로
여러 차례 이 노선의 교훈과 같은 노선이 다른 곳에도 있는지 살펴보라 한 것은
신약 교회 끝날까지 우리가 늘 살펴야 할 기본 자세를 가르친 것입니다.
나 외에도 주님께서 다른 면으로 사용하는 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부분적으로
사안적으로는 그런 경우를 많이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마치 엘리야 시대에 숨겨놓은 7천의 성도와 같다 하겠습니다.
그러나 시대를 이어가며 구원의 중심 계통은 엘리야 엘리사를 통해 내려가고 있었습니다.
현재까지 볼 때 이 노선은 이 시대의 앞과 향후를 잇는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4.말세를 감당할 두 교회가 있다면

백목사님 생전의 서부교회와 이 홈이 바로 그 두 교회가 아니겠느냐고 생각하셨다면
답변자와 이 홈 이용 모든 이들은
현재는 그렇지 않지만 앞으로 노력해서 그렇게 되도록 소망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조금 더 현실성 있게 표현한다면
엘리야를 잇는 엘리사가 되라고 권고하시는 것이 좀더 좋을 듯 합니다.


빌3:12 말씀에서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이 홈 관련 모든 사람의 현재와 앞날이 늘 이 말씀 자세였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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