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하셔야 할 문제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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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8 00:00
교인이 어리면
그렇게 해볼 수도 있습니다.
어린 교인을 길러가는 과정에서는
여러 가지 방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교회를 출석한 지 얼마되지 않았으면
충분히 기다렸다가 의견을 제시하면 좋겠습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라는 야고보서 1장 말씀을 새겨보셨으면 합니다.
교회에 따라
교인에 따라
목회자에 따라
모든 상황에 따라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는 문제는 신중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