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 노파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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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0 00:00
목사님답변말씀속에 포함되어 있는 내용이지만 질문자가 중간반학생이기에 혹 노파심에서 조금 설명드려 봅니다
경건을 이루기 위한 핍박은 마찰이라 표현할 수 있습니다
신앙생활하면서 마찰이 없는 경우는 2가지 경우입니다
첫째 세상이 자기화된 경우
둘째 자기가 세상화된 경우
우리가 신앙생활하면서 마찰이 없으면 잘 살펴보아야 합니다
세상을 초월한 신앙인 세상이 자기화된 경우는 우리같은 범인으로서는 극히 드뭅니다 대부분의 경우는 자기가 세상화된 경우입니다
그러므로 신앙생활하면서 마찰이 없으면
내 신앙에 세상화된 것들이 무엇이 있나 살펴 보는 것이 지혜있는 사람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