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과 예정

현실 과 예정

??? 0 3


질문 좀 할려구요!구체적인 답변을 미리 부탁드립니다.어떠한 현실이든지 우리 개개인의 현실은 하나님이 구원에 가장 유익되는 또한 가장 필요한 현실을 주신다라고 배웠습니다.그리고 만유를 창조하시기전 부터 예정 해놓으셨다라고 배웠습니다.그럼 궁금한건요!요즘 제가 신앙생활을 열심히 안합니다.사실 원래부터 신앙을 열심히 한적이 거의 없습니다.해도 몇일열심을 내다가 식어버리는 그런식입니다.암튼 지금 제 주위 환경도 아주 신앙을로 봐서는 최악입니다.신앙생활을 열심히 할래야 할수 없는 그런 환경입니다.누가,무엇이 물질적,강제적으로신앙생활 못하게 하는 그런 환경이 아닌 스스로 마음만 잡으면 얼마든지 신앙생활 할수있는데 그런 마음을 절대로 못잡게하는 그런환경(세상친구,애인,결혼문제,돈 문제)...아시겠져?목사님!..... 지금 그런 현실속에 제가 있는데요!이런 현실이 과연 제게 구원에 가장 유익한 현실이 맞는지?아님 제가 신앙생활을 잘못해서 받은 징계와 같은 주님의 회초리 같은 현실인지??궁금합니다.글구 이런 죄짖고 한마디로 방탕한 생활을 하는 이런 저의 생활습관과 환경이 만세전에 이미 예정되어있었던일인지 궁금합니다....!

아~참 글구 1년정도 깊은 교제를 하고있는 이성(세상 여자)이 있는데....서로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는데요!이 여자를 만나기전에 주님께 결혼할여자를 만나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하고 잠이들곤 했는데 어찌 어찌 정말!우연하게 생각도 못했는데 만나서 급속도로 가까워져서 결혼까지 서로 생각하고 있습니다.근데 이런 경우 내사람인지 아닌지 어떻게 해야합니다까?
쓰기 쉬운 문답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나순 문의답변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2348
    yilee
    2007-03-30
  • 2347
    학생
    2007-03-29
  • 2346
    yilee
    2007-03-29
  • 열람중
    ???
    2007-03-26
  • 2344
    yilee
    2007-03-27
  • 2343
    ???
    2007-03-30
  • 2342
    yilee
    2007-03-31
  • 2341
    공회교인
    2007-03-25
  • 2340
    yilee
    2007-03-27
  • 2339
    반사
    2007-03-25
  • 2338
    yilee
    2007-03-25
  • 2337
    ㅁㄴㅇㄹ
    2007-03-14
  • 2336
    yilee
    2007-03-16
  • 2335
    yilee
    2007-03-16
  • 2334
    help4
    2007-03-14
  • 2333
    믿음이 어린
    2007-03-03
  • 2332
    yilee
    2007-03-03
  • 2331
    교사
    2007-02-28
  • 2330
    yilee
    2007-03-01
  • 2329
    교사
    2007-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