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유, 실제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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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8 00:00
마태복음 25장에 나오는 세가지 비유는
불신자가 아닌 신자를 두고 한 비유가 아닌가요?
마지막에 나오는 양과 염소 비유도
불택자와 택자를 두고 심판하는 것이 아니라
택자 간에 넓은 길로 간 사람들과 좁은 길로 간 사람들을 나누고 심판하는 것이 아닌가요?
열처녀 비유에서 기름 준비 유무와 마찬가지로
공심판이 아닌 사심판을 두고 말씀하신 비유가 아닌가요?
설교록과 일치하지 않아 글 올립니다.
왜냐하면 불택자-불신자가
"주여, 우리가 언제 .... 이렇게 하지 아니하더이까?" (우리는 했습니다)
하고 반문할 수가 있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