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답변 - 우리와 예수님의 부활

긴 답변 - 우리와 예수님의 부활

yilee 0 4


-1번 질문에 대하여

지금 질문자와 답변자는 죽지 않고 살아 있는 사람이며 현재 우리는 믿는 사람입니다.
이렇게 믿는 사람은 몸도 살아 있고 또 영도 살아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나 믿지 않으면 몸은 살아 있으나 영은 죽어 있는 상태입니다.
몸은 믿든 안 믿든 한번은 죽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 몸이 죽을 때 안 믿는 사람의 영은 죽은 영이 그대로 음부로 가게 되지만
믿는 우리는 몸이 죽을 때 우리 몸 속에 있는 영은 마음과 함께 낙원으로 갑니다.

세상에 살았을 때 믿은 사람은 그 순간 영이 살아나고 그 영은 몸이 죽든 어떻게 되든
한번 살아난 영은 다시는 죽지 않고 영원히 살게 됩니다. 우리 몸만 변동을 합니다.

요11:25-26에서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하신 말씀은
믿는 사람의 몸은 죽어도 장차 예수님 재림 때 부활하겠다 하신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믿는 자는 영이 죽어 있어도 살아나게 되고 그 사람의 몸이 훗날 죽어도
그 사람의 영은 두 번 다시 죽는 일이 없으니 영원히 죽지 않고 산다는 말씀입니다.




-2번 질문에 대하여

예수님이 죽은 육을 다시 입으신 것은,
그 육이 죽임을 받는 마지막 순간까지도 죄를 짓지 않았기 때문에
죄값인 사망이 그 육을 계속 사망 상태로 붙들어 두지를 못하고 놔주어야 하므로
그 육체는 당연히 부활하게 되었고

한편으로
예수님 속에 계신 하나님이 자기 육을 죽임 당하기 이전 상태로 되찾아 입고 영원히 살므로
우리가 영원히 하나님 자녀로 하나님 아버지를 닮아 자라갈 수 있도록 길을 열었습니다.
예수님 속에 하나님이 예수님의 육체를 영원히 입어 낮아진 상태로 사는 만큼
우리는 예수님 속의 하나님을 향하여 영원히 나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3번 질문에 대하여

지금 부활하신 예수님의 육의 상태는, 시공을 초월하여 계시므로
마28:20 말씀대로 지금도 우리와 함께 실제 계시는데 다만 시공을 초월하여 계시므로
우리가 눈으로 볼 수만 없을 뿐입니다.

그렇게 변화하신 이유는


그 몸이 죽을 때 우리 대신 죽으셨지 직접 죄를 지어 죽은 것이 아니며
그 몸은 죄를 지은 우리처럼 세상 끝날 만물을 다 새롭게 할 때 부활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대신 죽은 즉시 바로 완전 부활로 신령한 존재가 되는 것이고
완전 부활한 예수님 육체는 우리에게 보일 수도 있고 안 보이게 할 수도 있는데
우리에게 눈으로는 보이지 않게 계시는 것이 필요하여 끝날까지 우리가 볼 수 없습니다.

우리에게 볼 수 없도록 하신 과정은
부활 후 40일간만 보여주시고 그 이후에는 세상 끝날까지 일부로 보여주지 않으시려고
행1:9에서 제자들 보는 데서 하늘로 올리워 가셨습니다.
흔히 이 장면을 물질계 세상에서 영계 천국으로 가셨다고 생각하기 쉬우나
마28:20 말씀과 함께 맞추어 보면 예수님의 부활하신 상태는 이미 영계나 세상이나
어느 한 곳에만 갇혀 있어야 하는 상태가 아니라 시공을 완전 초월하신 상태이니
우리 눈에는 세상 끝날까지 일부로 보이지 않게만 하시되 끝날까지 믿는 우리들과
부활하신 예수님으로 항상 함께 하실 것이며 그렇게 하는 것이 우리 신약시대 성도들의 신앙이 육체의 신앙이 아니라 볼 수 없는 천국을 향한 신령한 신앙으로 자라가는데 필요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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