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마25장은 사심판 2.계20장은 기능구원의 심판 포함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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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9 00:00
마태복음 25장에서
양과 염소를 분류한 기준은
성도가 세상에 살아갈 때 자기 주변 어린 사람을 어떻게 상대했느냐에 따라
영벌과 영생이 나뉘었습니다.
이 성구는
건설구원 중에서도 특히 기능구원적인 말씀으로 살피지 않고는
해석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마25장의
열처녀비유처럼
달란트비유처럼
양과염소비유도 건설구원 문제입니다.
계20장의 백보좌심판도
그 동안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을 분리할 줄 모르던 과거 교리 체계에서는
공심판으로만 통일하고 있었으나
이 노선 건설구원론의 전개로 인하여
불택자가 지옥가는 심판이라는 사실은 두말 할 것도 없지만
불택자가 지옥갈 때 믿는 사람이 자기 평생 죄로 살며 만든 죄의 기능도 함께 보내므로
건설구원의 기능 심판면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소개하신 백목사님 설교록 내용은
답변자가 그 설교 내용으로 목사님께 다시 자세하게 설명해 주시도록 질문을 드렸고
목사님께서 이제 소개한 내용을 확인해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