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교회를 사랑하듯.

예수님이 교회를 사랑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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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아내를 사랑할때 예수님이 교회를 사랑하라 하셨습니다.
이때 남편이 아내를 사랑할때 예수님이 교회를 사랑하듯이 사랑할때
이성면도 들어가는 것입니까?

부부관계에서 이성적인 면을 가지지 않고 사랑하는 것은 어떻습니까?
경험상 자매에게 이성적인 면을 가지게 되면 그 만큼 주님과 멀어짐을 느낍니다.

제가 아는 전도사님께 한 번은 이러한 질문을 해보았습니다.
전도사님 마음에 있는 자매가 있는데 자매를 좋아하게 되면 하나님과
멀어질까봐 두렵습니다. 그렇게 이야기 하니 그 전도사님이
형제가 자매를 좋아하면 좋아 할수록 하나님과 멀어질것이고
형제가 자매를 사랑하면 사랑 할수록 하나님과 가까워질것이라
했습니다.

마음에 있는 자매가 있습니다. 물론 여기홈페이지 가르침으로는
이성적으로 결혼전에 좋아하면 안된다고 배웠습니다.
저도 그렇게 믿고있습니다.

예수님이 교회를 사랑하듯 사랑하란 말씀이 어떠한 마음인지 알고싶습니다.
어떠한 감정인지 알고 싶습니다. 제 마음에 그 자매가 정말 주님을 닮아갔으면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물론 제가 아니더라도 다른 형제를 만나서 주님을
닮아간다면 그것도 너무 감사한 일입니다. 제가 아니더라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저에게 주신 자매라면 제가 그 자매를 주님 닮아가는데에
돕고싶습니다.


만약 하나님의 예정과 섭리함속에 결혼을 한다 하더라도
이성적인 면이 들어가서 하나님과 멀어질까 두려운 마음이 있습니다.
결혼후에 이성적인 마음을 가지는 것이 좋은지, 아니면 결혼후에 예수님이
교회를 사랑하듯 그러한 마음을 가져야 하는데 그 마음이 어떤것인지 잘 모르겠고
궁금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주님 은혜 가운데 늘 강건하시고,
평안하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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