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들고 이 홈 음성자료를 참고하신다면...

책을 들고 이 홈 음성자료를 참고하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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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첫 신앙은

중생 후 하나님께서 크게 역사하시기 때문에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기쁘고 감사하고 생동감 있게 살았을 것입니다.

이후 어떤 사람들은
찬송과 박수와 큰 소리로 기도를 하여 자기 신앙을 늘 새롭게 하는 순복음식도 있고
교인들과 모임과 활동을 하며 보람을 느끼고 기쁘게 신앙생활을 하는 영락교회식도 있고
진리의 깊은 세계로 들어가며 형언못할 세계를 체험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적지 않은 교인들은
이것도 저것도 아니고 첫신앙의 기쁨은 뒤로 하고 의무적으로 교회만 오가기도 합니다.



2.이 홈에서 제공하는 백영희목사님의 설교 내용을 들어보셨는지요?

이 홈의 의미는
이 홈에서 제공하는 설교를 통해 질문자와 같은 고통이나 갈증을 완전 해소하고
평생 진리에 의한 평안을 가진 그런 체험가들이
자기가 겪은 이 은혜의 세계를 전하지 않고는 베길 수 없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홈의 /초기화면/활용자료/녹음본/ 게시판에서 1989년 주일예배들을 중심으로
녹음을 통해 들으면서 타이핑으로 제공하는 설교 내용을 읽어보며 말씀을 들어보시면
달리 설명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이 홈의 모든 자료들은 전부 그 /녹음본/게시판을 위해 참고 자료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앞에서 소개한 유형 중에 3번째에 해당된다고 하겠습니다.



3.과거 이 홈 설교 자료의 체험을 가지고도 최근 질문하신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면

이 홈 자료를 혼자 재독하는 것보다 다 함께 재독하는 기회를 가져보셨으면 합니다.
주변 공회 교회 중에서 그렇게 하는 경우가 있으면 좋고
아니면 재독으로 집회하는 3곳을 찾아보셔도 됩니다.
현재는 이 홈 관련 집회가 몇 가지 면에서 좀더 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을 들고 테이프를 들으며
유치원생과 초등생과 교역자와 교인 전체가 차분하게 한 주간 말씀을 들어보면
백 번 설명하는 것보다 나은 세계가 있을 것입니다.



4.질문자 평소 생활 속에서 해결하고 싶다면

이 질문은 답변 내용이 너무 많아야 하므로 짧은 문답을 중심으로 하는 이곳에서는 어렵고
이미 오간 자료를 통해 우선 참고하시면 좋겠으며
좀 더 구체적으로 상황을 알았으면 몇 가지 다른 안내를 드릴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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