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적과 기사
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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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4 00:00
1. 지금은 왜 표적이 잘 나타나지 않습니까?
말씀대로 - 주님하신 대로 행하며 산다면
하나님의 역사와 능력이 나타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인데
질문자의 삶 속에서는
'사람이 할 수 없는 하나님만이 하신다'는 표적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무엇이 문제입니까? 무엇이 잘못되고 있습니까?
혹 표적과 기사가 거룩한 종 예수의 이름으로 나타나더라도
교리와 신조에만 너무 심취한(치우친) 나머지
표적과 기사가 사람을 통해 나타날 때
그 사람을 신비주의로 몰아서 성령의 역사를 방해하는 우리의 모습은 없는지
곰곰히 생각해 보게 됩니다.
2. 지금 세대도 요나의 표적만을 구해야 됩니까?
3. 그럼 요나의 표적은 구체적으로 어떤 표적인지요?
4. 그 표적을 보기 위해 어떤 기도와 어떤 실행이 필요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