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선은 학생 전도, 뒤에는 어른 전도

1.우선은 학생 전도, 뒤에는 어른 전도

yilee 0 9


1.종교성이 많은 경우

불교나 미신을 믿어도 '신들린 듯' 믿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교회서 왔다고 하면 신경질적입니다.

불교나 미신을 믿어도
마음씨가 착하면서 약한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무엇이든 의지하게 되는데
불교나 미신을 먼저 믿게 되면 한번 믿은 종교를 성실하게 계속 믿게 됩니다.
이런 분들은 '무엇이든 하나를 믿으면 좋은 것 아닙니까!' 이런 자세를 가지게 되는데
언제라도 믿게 된다면 잘 믿을 사람입니다.



2.특별한 사연이 있는 사람

결혼 전에 교회를 다녔거나 현재 자녀들 중에 잘 믿는 자녀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마음으로는 믿고 싶어도 오랜 세월 속에 선뜻 몸이 움직이지 않고 마음만 있는 경우입니다.



3.학생 전도를 통한 장년반 전도

사도 바울처럼 기독교인을 죽인다고 설치든 사람이 갑자기 돌아서는 경우도 있고
오늘 내일 교회를 나가겠다고 약속하다 마지막까지 안 믿고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우리 마음에는 일찍 믿을 사람, 애 먹일 사람, 안 믿을 사람을 대충 짐작할 수 있으나
실제 전도를 해보면 어떻게 될지 전혀 알지 못합니다.

우리가 할 일은
아무 것도 모르기 때문에
평소 마음 속에 '마음을 열어 믿게 해 주옵소서!' 이렇게 진심어린 기도를 하는 것이 옳고
기회 있는 대로 전도하는 것이 좋은데

전도란
'교회를 나오세요!' '예수님 믿고 천국 갑시다!' 이런 전도도 전도지만
그 집 손주 하나를 위해 반사선생님이 활동하는 그 자체가 가장 큰 전도입니다.
질문하신 분처럼 그렇게 학생 집을 심방하다가 장년반 전도한 분들이 허다합니다.
언제 믿게 하실지는 우리에게 잘 가르쳐 주지 않습니다. 그러나 때가 가까운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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