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찬히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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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0 11


다 백영희 목사님 있을때 잇던 어르신분들만 그렇습니다....

그후에..

청년들이나 중간반이나 공급잘 못받고 있고요...

지금 중간층이 점점 빠져나가는 소리 안들립니까??

그리고 이제는 생각이 드는게요.. 중간반 학생을 보조 반사로 하는게.. 참...

오히려 그시기 잘 인도 받고 양육 받아야 하는데... 아시죠? 중고등학교 때 잘못 지내면..

그스스로가 영영 하나님을 멀리 하게 될수도 있다는것을요.

물론 하나님이 그를 붙잡으셔서.. 다시 돌아오게 하시겠지만..

시간이 아깝잖아요.. 그시기 시기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임무가 있는데.....

총공회 성경공부요?

20년전 백영희 목사님 강해에서 멈췄잖아요..

발전은 전혀 없잖아요..

좋은 말씀을 어떻게 발전시킬까 생각하지 못하고..

어떻게 사람들에게 전할까 생각하지 못하고...흠...

하나님이 말씀이 먼저입니다..하나님의 법률의 먼저입니다.. 그것은 진리입니다..

그런데 그다음에 사람이 와야지 그다음에 어떻게 교회 제도가 먼저 옵니까..?

교회제도와 하나님의 법률을 헷갈리시는게 아닙니까?

그리고 아직도 20년전 상황 그 환상에서 못벗어나는것은 아닙니까...

총공회가 성경을 잘알고있다는 것은 백영희 목사님때 살아있던.. 어르신들의 말이고요..

20대.. 10대.. 과연.. 어떨까요?

목사님 교회..다.. 어르신분들이시죠.??? 그렇다면 목사님께서는

지금 청년들의 상황.. 체감하기 힘드실것입니다..

실제적으로 말라가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연경교재에 질문을 더넣는다고 해서.. 총공회의 흐름을 깬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전체적인 맥락을 이야기 한다고 하셨지만..

총공회 강조부분 성경쪽에 더 많은 질문이 있는게 사실입니다..

그런것은 공과지로도 충분하니...

성경공부 쪽에도 신경썻으면 좋겠습니다.. 20대 10대의 열정을

하나님이 원하시는대로 쓸수 있도록 해주셔야 하는데..

삭히라고만 하시니....... 더 나은 모습의 총공회가 안보이지요...

중간반에도 힘써주는 총공회가 필요합니다..

늘 주일학교 장년반에만 신경쓰시니..

중간반은 주일학교 꼽사리인냥..

아니면 미성숙한 장년인양...

중간반은 중간반처럼 훈련받고 자라야 하는데...

부족한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부분을 이야기 한것인데...

84년의 이야기를 하면 뭐합니까....

지금은 2007년이며..

그때와 학생들은 많이 다릅니다..

음란한세대.. 자극이많은세대...

지금 이세대 더 말씀이 절실히 필요하며.. 더 깊이 알아야 하는데...

피 진리 영감.. 참.. 그것을 백날 공과로 외쳐봤자 와닫지 않는데 어찌 합니까?

지금 더더욱 그들을 지킬것은 피 진리 영감인데...

머리로 알고 믿어지지 않는 그 괴로움과 고통 아십니까..그 괴리감때문에..

오히려 더 멀어지는 사람이 있다는거 아십니까..

하나님의 이야기를 통해서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연경교재 부실한것 사실입니다..

인정해야할부분은 인정해야지요...

여호수아의 장수가.. 24장.. 질문은 26개..

한장에 하나밖에 없는 질문..

허술한것은 맞지요...

여호수아만 확인해봤습니다..

뒤에 소선지서 가면 더 심하겠지요..

요엘 하박국..

저 인정해요.. 어르신들 성경 수준 높습니다.

그런데 중간반 신경안쓰다가는...

총공회 완전히 무너질수도 있습니다..

신앙의 꿈나무가 시들시들한데.. 참.. 그런현실 와닫지가 안나봅니다...

백영희 목사님 말씀 100% 맞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건방진 말이지만...

무슨 말을 하려고 하냐면..

주일학생 반사는 애를 낳아서 키우는것이고..

중간반 반사는 입양해서 애를 키우는 거라는거..고아원원장이랑 비슷한거라고....

설교록에서 봤어요..

중간반 애들도 애애요..

차라리 주일학생애들은 아직 자각이라도 없죠..

중간반애들..

사춘기 때라... 아프고.. 폭풍우고.. 잡아주는 사람 필요하고..

진짜 신앙적인 엄마 아빠가 필요할때라고요...

사람은 자기가 보는 관점으로 이야기 하기때문에..

지금 제가 보는 관점에서 이야기 드리자면..

분명히.. 중고등학교 애들이 공부하기에..연경교재의 내용은부족하고..

성경공부의 체제도잡혀있지 못하다는것이.. 제의견입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어르신들은 정말 성경에대해서 바삭하십니다..

그러나 중고등학교 애들한테 전해야할지 알지 못합니다..

중간반 청년들은 교리만 알아...

머리만 커져 메마릅니다..

연경교재 보충 필요하고요.. 그렇다고해서. 성경의 흐름이 흔들린다거나 하는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두서가 없군요.. 하지만 절실히 필요하기에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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