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공회 노선의 충실한 안내와 변형

2.공회 노선의 충실한 안내와 변형

yilee 0 3


윗글에서 소개한 설명은
총공회 소속 공회가 공회 차원에서 안내한 내용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적어도 총공회 소속의 공회 차원이라 한다면 다음 입장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질문 내용을 기준으로
총공회에는 크게 3가지 흐름이 있습니다.


첫째
서울공회라는 흐름이 있습니다.
과거 총공회 소속이었으나 지금은 총공회 원래의 신앙노선을 100% 떠났습니다.
이 홈에서는 언젠가 돌아오시라는 뜻으로 총공회 주소록에 포함시키고 있습니다.

둘째
대구공회라는 흐름이 있습니다.
총공회는 모든 의논을 '하나님의 뜻을 찾는 심의(尋意)'로 진행하는데
대구공회는 이 면을 반대하고 세상이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 '심의(審議)'를 주장합니다.

세째
부산공회라는 흐름이 있습니다.
모든 교단들은 교회의 의논을 세상처럼 '심의(審議)'로 진행하고 있으나
공회는 하나님의 뜻을 찾는 '심의(尋意)' 내용을 견지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교회의 의논이란

인간들이 모여 어떻게 살피고 어떻게 의논해도 헛일이니
총공회 회의는 하나님의 뜻을 찾는 노력만 하자는 뜻을 담은 것이 '심의(尋意)'입니다.

질문하신 윗글의 설명은
공회 노선을 간접으로 전해 들은 분이 추론과 짐작으로 설명하다 실수를 했거나
설교록 자료를 검색 기능으로 살피다 일부 자료만 보고 한자를 알아서 사용해 봤거나
아니면 총공회 노선이 교계에 특별한 아이디어로 주목 받을 가치가 있다고 보는 분들이
남다른 주장을 하고 싶어 공회 노선을 외부에 발표하면서 약간 변형하고 첨삭하여
마치 자기 것처럼 발표하는 경우가 허다한데 그런 경우일 수 있습니다.
쓰기 쉬운 문답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나순 문의답변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2448
    학생
    2007-07-18
  • 2447
    yilee
    2007-07-18
  • 2446
    중간반
    2007-07-16
  • 2445
    yilee
    2007-07-16
  • 열람중
    신학3
    2007-07-15
  • 2443
    yilee
    2007-07-15
  • 2442
    yilee
    2007-07-15
  • 2441
    중간반
    2007-07-12
  • 2440
    중간반
    2007-07-13
  • 2439
    yilee
    2007-07-13
  • 2438
    반사
    2007-07-08
  • 2437
    yilee
    2007-07-09
  • 2436
    교인1
    2007-07-04
  • 2435
    yilee
    2007-07-04
  • 2434
    무명씨
    2007-06-27
  • 2433
    yilee
    2007-06-27
  • 2432
    하늘나라
    2007-06-27
  • 2431
    yilee
    2007-06-27
  • 2430
    중간반
    2007-06-23
  • 2429
    yilee
    2007-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