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신앙은 주먹으로 해결 할 수 없습니다. - 간단한 답변

1.신앙은 주먹으로 해결 할 수 없습니다. - 간단한 답변

중간반 0 2


1.간단하게 말하면

구약 시대에는, 하나님을 욕하는 사람을 뚜드릴 수 있으나
신약 시대에는, 내 주먹으로 남을 때릴 권리를 주지 않았습니다.



2.자세히 설명 드린다면

(1)구약과 신약의 차이

구약은 눈에 보이는 육체로 모든 것을 가르쳤으니 구약은 육체의 이스라엘이라고 하고
신약은 볼 수 없는 신령한 것으로 가르치고 기르고 계시니 신령한 이스라엘이라고 합니다.

육체 이스라엘이던 구약시기에는
보이는 입으로 하나님을 욕하고 그 소리가 내 귀에 들리면 내 주먹으로 해결해야 하는데

신령한 이스라엘인 오늘 신약시대는
보이는 입으로 하나님을 욕하는 그 친구와 눈에 보이는 육체로 싸울 일이 아니고
그 친구 속에서 그 친구에게 욕을 하도록 시킨 악령과 볼 수 없는 싸움을 해야 합니다.


(2)신령한 싸움이란

그 친구가 그 입으로 하나님을 욕하게 된 것은
그 친구가 자기 속에 악령에게 붙들려 그런 것이니 그 친구도 불쌍한 친구입니다.
그 친구의 입을 때린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고 그 친구 속에 악령이 쫓겨나가야 합니다.

에베소서6:12에서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고 했는데
여기 '씨름'은 투쟁 전쟁 싸움이라는 뜻이고
여기 '혈과 육'은 눈에 보이는 세상과 육체를 말하고 있습니다.

즉 신약시대 우리 믿는 사람들이
신앙 문제로 싸울 때 육체나 세상식으로 싸우지 말고 볼 수 없는 악령을 상대로
신령한 싸움으로 이겨야 한다고 가르친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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