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화면/총공회/인물별/30번 '서영준'/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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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9 00:00
모세를 이어 여호수아처럼 이 노선을 감당할 수 있었던 분
엘리야를 이어 엘리사처럼 우리를 지도할 수 있었던 분이었습니다.
그런 분을 일찍 데려 가신 것은
이 노선이 단체로 발전하는 기회를 하나님께서 주지 않았다는 뜻이며
이 노선 교인들이 각자 '독립으로' '주님만 모시고' 가야 할 길을 주셨다는 뜻입니다.
앞으로
그런 분을 주셔서 이 노선 앞날에는 이 노선이 단체로 과거처럼 힘있게 나갈지 모르겠으나
현재까지는 그런 분이 없어 이 노선의 고통이 심합니다.
이 홈의
/초기화면/총공회/인물별자료/30번 '서영준' - 03.2.8./ 자료에서
비교적 소상하게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