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찬송가 177장의 가사 뜻

1.찬송가 177장의 가사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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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저 요단강 건너 가서'

성경의 '요단강'이란 죽음을 뜻합니다.
'요단강을 건너간다'는 말은 죽음 너머를 말합니다.



2.'찬란하게 뵈는 집'

오늘 이 세상에서 우리가 사는 집은 허물어지는 건축물입니다.
그러나 믿는 우리가 죽은 뒤 가게 될 영계 하늘나라의 집은 '찬란한 집'입니다.
그냥 걸레로 잘 닦에서 빛이 나는 그런 정도의 '찬란'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목적과 예정에 따라 하나님의 피와 땀이 흘러 지어진 사랑과 희생의 집이니
영원히 가도 점점 더 귀하게 복되며 영광스럽게 살 우리의 영생의 안식처입니다.



3.'황금 보석 꾸민 집에'

세상 금반지를 만드는 황금과 다이아몬드로 만든 집이 아니라
'황금과 같이' 영원히 가도 변하지 않고 영생할 곳이 우리가 갈 하늘나라이며
'보석과 같이' 귀하고 귀하여 보배로운 것으로만 영원히 살 곳이 영계라는 뜻입니다.
그 나라에 있는 것은 그 어떤 것이든지 황금처럼 보석처럼 영원 불변 보배로운 것입니다.



4.'주의 얼굴 대하리'

오늘도 주님은 우리를 보고 계시나 우리의 눈이 어두워 눈에 보이는 것만 보고 살지만
우리가 죽게 되면 우리 눈을 어둡게 만든 죄가 완전히 벗겨지게 되어 우리 눈이 밝아지고
주님이 어떤 분이라는 너무 잘 알게 될 것입니다.

그 분이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 분이 날 위해 죽은 사실을 알게 될 터인데
그 알게 되는 것이 마치 오늘 우리끼리 눈으로 상대방 얼굴을 보듯이 그렇게 볼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그 날
주님을 주님으로 정말 상대하게 될 것이며
그 날에 우리가 살게 될 영원한 하늘나라는 얼마나 좋을지...


소망 중에 부르는 찬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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