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자는데 계속 가위가 눌린데요..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박데르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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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1 00:00
안녕하세요^^
평소에 여기서 많은 하나님의 지식과 진리들을 깨닫고 갑니다.
모르는 것이 있을 때 마다 여기 질문을 많이 보구요
답변하시는것 하나하나가 정말..깊은 묵상과 깨달음을 통해서 해주시는 답이라
'아 이거구나'라고 와닿을 때가 많습니다.
제 고민이 하나 생겼는데요
제 동생이 밤에 잠을 잘 때 마다
가위에 걸립니다.
첨에는 니가 기도도 안하고 말씀도 안봐서 마귀에게 놀림 당하는거라고
약간의 놀림성으로 대수롭지 않게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그 가위 눌리는 수준이.
잠깐 낮잠을 자는 사이에도 걸리는 수준이 되어버렸더라구요.
같이 잠을 자는데 옆에서 뭔가 덜덜 떨고 있는 것 같아서 보면...
눈을 마구 뜨려고 노력하는것 같고 몸에 힘이 꽉 들어간 상태에서 떠는것이 보입니다.
놀래서 흔들어서 깨우면
고맙다며 가위걸렸었는데 깨려고 노력해도 안되더라고 고맙다고 합니다.
덕분에
밤에 잘 때 마다 약간 무섭습니다.
언제 동생이 가위걸릴지. 언제 깨워줘야할지..저까지 무서워집니다.
그런데 저는 전. 혀. 가위에 걸리지 않거든요?
어릴때 가위에 걸린적이 많았지만 하나님 믿은 후로는 거짓말처럼
가위에 걸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 동생은.
계속적으로 가위에 걸리고 이젠 가위에 걸릴때 마다 무슨 소리까지 듣는다고 합니다.
다 자기 속의 귀신이겠지요?
자기가 그렇게 생각하면 그렇게 나타난다고 하니.. 늘 설교에서 듣던
자기라는 마귀같은데..
어떻게 도와줘야할지 모르겠어요.
자기가 가위걸리는게 하나님 잘 안믿어서 그러는거냐면서..
가끔씩 막 짜증내고
걸릴때마다 기도하면 귀에서 '그런다고 될거 같애?"라는 귀신(?)의 음성이 들린답니다.
거참..........
기도해도 소용없다면서 답답해 합니다.
어떻게 도와줘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