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를 회개할 때 - 공개와 비공개를 중심으로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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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2 00:00
1.일반적으로 말하면
죄는
뉘우칠수록 좋고
회개는 말보다 행동으로 하는 것이 좋으며
행동으로 회개를 할 때도 내게 고통스럽고 손해가 많은 방법을 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도둑질을 했으면
나는 도둑놈입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좋고
그렇게 말을 하면서 100원 훔친 것을 1000원을 들고 가서 드리고 회개하는 것이 좋습니다.
2.조심하실 것은
첫째, 감당할 만큼 하셨으면 합니다.
감당 못할 만큼 크게 회개하다 오히려 시험에 들거나 더 큰 죄를 지어 손해보기 쉽습니다.
둘째, 소망과 발전을 향하시기 바랍니다.
안 믿는 사람은 죄를 회개하려 해도 절망의 덪에 걸려 또 죽어야 합니다.
믿는 우리는 주님 대속 은혜로 어떤 죄든지 사함을 받는 것을 잊지 마시되
회개를 할 때 자세는 그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죄를 지은 것이 가슴 아프고
상대방에게 죄를 지었을 때는 그에게 은혜를 주지 못하고 피해를 줘서 고개를 숙여야 하되
이 모든 회개를 통해 회개의 애통을 가지고 앞날에는 다시 그 죄를 짓지 않을 각오와 힘으로 삼아야 합니다. 죄를 회개하다 절망에 붙들리거나 그 죄에게 다시 사로잡히는 수가 있으니 이 면을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3.회개할 때 방법론으로
상대방을 때린 죄를 지을 때
내가 그렇게 했다고 크게 말하는 것이 그에게 좋으면 그렇게 해야 하지만
내게 맞은 것도 억울한데 내게 맞았다는 말을 퍼트려서 그에게 부끄러움이 된다면
나로서는 큰소리를 내서 회개하고 싶어도 그를 위해 속으로 회개해야 합니다.
칠계명 회개가 대표적인데
소리 내어 회개하면 나 창피가 문제가 아니라 상대방에게 견딜 수 없는 피해가 됩니다.
마음 속에 상대방을 위해 기도하면 그 사람과 나 사이에 다시 불을 지피는 것입니다.
잊으려 노력하는 것이 회개입니다. 생각이 나지 않게 하는 것이 더 어려운 회개입니다.
그리고 이 다음에는 죽어도 이성 면에 깨끗하겠다는 자기 결심에 칼을 드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