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자녀로써의 삶

하나님 자녀로써의 삶

윤영삼 0 3


목사님 믿는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이 신분만큼 귀하고 소중한 신분이 없습니다.

그런데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이 신분을 망각하고 살아갑니다.
( 마음이 하나님의 자녀임을 인식못해서 그렇습니다.)

교회의 목회자(목사, 신학자)도 하나님의 자녀인데,
저의 경험으로는 하나님의 자녀로 살지못하고 목사로 살아가기가 쉽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야 하는데 직분으로 살아가기가 쉽습니다.

직분자도 하나님의 자녀로써 목회를 해야하고, 하나님의 자녀로써 성도를 돌보고
하나님의 자녀로써 신앙생활을 해야된다 믿습니다. 그런데 어느새 목회자로, 직분자로
신앙생활하는 경우가 허다한것 같습니다.

백목사님의 마지막 주일학교 공과도 하나님의 자녀됨에 대해서 전하셨습니다.
저의 생각으로는, 백목사님도 목회자 이시지만, 본인도 하나님의 자녀로 사는것이
우리 삶의 전부 인것을 아셨을것이라 믿습니다.

질문.1

어떻게 하면 믿는 우리들이 하나님 자녀로써, 하나님 자녀임을 인식하며
살아갈수 있습니까?


질문.2

신학생들이나, 목회자들이 직분으로 살아가기가 쉽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써 살아가야 하는데, 어느새 본인도 모르게 직분으로 살아갑니다.
가정에서도 교회직분자로써 가정생활을 할때가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직분을 초월하여 하나님의 자녀로써 살아갈수 있는지 알고싶습니다.


질문.3

직분자로써의 삶과 하나님 자녀로써의 삶을 구분시키는 것이 성경적입니까?
아니면 목회자를 하든 어떤 교회직분을 맡든 하나님자녀로써 살아야 하는 것입니까?
아직 이 부분을 명확하게 모르겠습니다. (하나님 자녀로써의 삶, 교회 직분자로써의 삶.)

질문.4

백목사님은 어떻게 사셨는지 궁금합니다. 평생을 목회를 하셨는데,
목회자로 사셨는지?목회자로 신앙생활을 하셨는지?
아니면 하나님 자녀로써 사셨는지, 하나님 자녀로써 신앙생활을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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