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법학과와 사회복지과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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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30 00:00
1.주일 표현
주일은 '섬긴다'는 표현 대신 '지킨다'는 표현으로 바꾸셨으면.
섬긴다는 표현은 하나님을 섬기고 부모를 섬길 때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2.법학과와 사회복지과
관광이나 스포츠나 공연 관련 직업은 휴일에 행사와 거의 모든 주요 일정이 있으므로
그런 분야는 근본적으로 주일을 지키기 어렵습니다.
조종사 관광안내 여행사 운동선수 문화예술 등이 그런 경우입니다.
그런 직업 외에 법학과나 사회복지의 경우는
직장에 따라 직책에 따라 그리고 운영하는 책임자에 따라 다 다릅니다.
법학과를 나오면 일반적으로는 취직이 많은데 거의 모든 회사는 주일 지키기 어렵습니다.
앞으로는 점점 주일 지키기가 쉬워질 것으로 예상은 됩니다.
사회복지 쪽은
모든 사람들이 쉬는 휴일에 어려운 사람들을 돕기 위해 움직이는 봉사자들이 많아서
대체로 주일 지키기가 어렵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사회복지기관의 책임자들은 믿는 사람들이 많고 그들 중에 상당수는 주일을 좀 알기 때문에
주일은 평범하게 보내고 평일에 근무를 하는 조건이 적지 않습니다.
따라서
'주일문제'만 가지고 고민을 하신다면
법학과나 사회복지과는 그렇게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사회복지과는 직업의 성격이 밖에서 볼 때와 실제 안으로 들어가서 일을 하게 되면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은 것이 없지만 특히 차이가 많다고 아셔야 하는데
언제 기회가 되면 답변자와 직접 대화할 기화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부모님과 질문자가 함께 마주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