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 소원 잘 살려 나가시기를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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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8 00:00
1.생각과 현실
어떤 생각은 생각만 했는데 아주 생생하게 내 앞에 현실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조금 지나치게 되면 정신병이 되거나 불건전한 신비주의가 될 수도 있고
이런 경우에 하나님께서 어떤 면으로 인도하시는지 차분히 살피면 복이 될 수 있습니다.
기도한 것이 생각으로 이어지며 그 기도가 이루어져 그럴 수도 있고
연약한 우리에게 미리 알려 그대로 이루게 하므로 당신을 알려 믿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는 그런 신앙 문제와 상관없이 불신자들도 한번씩 겪는 자연의 통찰력일 수도 있습니다.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있는 것을 있는 것으로 알려 주시든 - 있는 것을 있는 그대로 아는 사람도 별로 없습니다.
초자연으로 알려 주시든 - 아주 희귀하게 그렇게 하실 수도 있습니다.
배운 말씀을 벗어나는 것은 버리고 배운 말씀을 순종하는 일에 매진하여 해결해야 합니다.
2.여수의 엑스포 유치 노력
불신자들로서는 세계적 대회를 유치하게 되면 그 세계적 대회 때문에 덕 보는 것이 아니고
그 행사 때문에 국가 돈을 엄청나게 여수에 끌어다가 여수의 모습을 바꾸어 놓을 수 있으니
모두 학수고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엑스포는 배가 부르고 나면 구경해야 하고 놀아야 하고 쉬러 다니는 놀이마당이니
말세에 긴장하고 살아야 할 이 신앙노선의 믿는 사람으로서는 크나큰 두통거리입니다.
잠30:9 배불러서 하나님을 모른다 할까 두려워 할 시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