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진리는 하나입니다.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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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2 00:00
어린 우리를 가르치기 위해
남을 위해 희생하라고 표현을 하고 있지만
세상은 내가 손해를 보고 남을 좋게하는 희생이 있어도
천국에서는 남은 좋고 내가 싫어지는 희생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 구원에 도움되도록 내가 움직였다면
그 사람이 좋은 것은 말할 것도 없고 나도 큰 복을 받고 큰 횡재를 한 것입니다.
그런데 세상만 보고 사는 그들의 관찰을 기준으로 희생하라고 표현한 것입니다.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라는 것은
나를 위해 가장 좋은 일이니 나를 사랑하는 일이 됩니다.
물론 나 좋도록 하기 위해 나 사랑을 목표로 날 위해 남을 사랑했다면
그것은 그 동기가 불손하기 때문에 악한 일이 됩니다.
남을 사랑하라는 말씀을 읽을 때 그 명령이 하나님 명령이므로 무조건 순종하되
그 명령이 결과적으로 내게도 가장 좋은 일인 줄 알고 하는 것은
믿는 사람으로서 정상적으로 깨닫고 나면 당연한 것입니다.
성경적인 진정한 자기 사랑은
말씀이 무엇을 시키든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 말씀이 날 위해 내 것을 희생하라 하든지 그 이상을 요구하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