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는 확정적으로 보이고 계시는데

하나님께서는 확정적으로 보이고 계시는데

yilee 0 1


윗글에 설명한 내용은

질문자 속에 있는 감정과 신앙양심이 싸우는 모습입니다.
질문자 감정은 질문자가 좋아서 현재 사귀고 있는 분과 결혼하고 싶고
질문자 양심은 질문자의 신앙을 생각하여 신앙 결혼을 하라고 강권하고 있습니다.

질문자가 평소 깨어있을 때는
이런 두 자기의 투쟁을 잠재의식 속에 감추어 두었으나 실은 그 꿈이 질문자의 내면입니다.
하나님께서 두 자기의 투쟁을 동영상으로 질문자 눈에 보라고 갖다대어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이미 하나님은 확답을 질문자께 주셨습니다.
한 길은 결혼과 가정에 있어서는 또 다시 선악과를 먹고 훗날 고생길을 걸어가든지
한 길은 결혼과 가정의 신앙 면에서 유혹을 끊고 은혜 중심으로 살든지

아담에게 두 길을 주시고 선택하라 하심같이
질문자께도 하나님께서 확연하게 그리 하도록 보여주고 계십니다.


현재 질문자께 닥쳐진 현실에 대한 해석은 명확합니다.
그러나 더 넓은 눈으로 보면 하나님께서 복없는 행동을 통해 또 인도할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믿는 사람은 복없는 길을 가면서 이 길을 복되게 해달라고 기도하지 못하고
복있는 걸음을 택해서 걸어갈 의무와 책임이 있을 뿐입니다.

아무도 질문자 고통과 선택에 동행할 수 없습니다.
쓰기 쉬운 문답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나순 문의답변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2608
    무명
    2007-12-07
  • 2607
    yilee
    2007-12-17
  • 2606
    사랑
    2007-11-29
  • 2605
    yilee
    2007-11-29
  • 2604
    박*은
    2007-11-25
  • 2603
    yilee
    2007-11-25
  • 2602
    bsh
    2007-11-23
  • 2601
    yilee
    2007-11-24
  • 2600
    yilee
    2007-11-24
  • 2599
    궁금
    2007-11-23
  • 2598
    중간반
    2007-11-23
  • 2597
    궁금
    2007-11-24
  • 2596
    yilee
    2007-11-24
  • 2595
    남청년
    2007-11-21
  • 2594
    yilee
    2007-11-21
  • 2593
    help2
    2007-11-22
  • 2592
    http://perpet
    2014-02-18
  • 2591
    윤영삼
    2007-11-16
  • 2590
    yilee
    2007-11-16
  • 2589
    전도사
    2007-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