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의 몇 가지 안내

신앙의 몇 가지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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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아들'이라는 표현은

일단 '자녀'라는 표현으로 바꾸어 설명하면 아주 쉽게 이해를 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이 분명하게 '아들'이라는 표현을 사용했기 때문에 피하기만 할 일이 아닙니다.

우선 '아들'이라는 표현을 이해시키려고 하다가 표현이 지나치게 되는 수가 있습니다.
선악과를 이해 시키려다가 사과를 먹고 목에 걸렸다는 식이 되면 성경이 뒤집어집니다.
성경이 말씀한 '아들'이라는 표현은 '아들'이라는 단어가 가지는 특성을 설명해야 합니다.

천국에는 남자로 살거나 여자로 사는 것이 아니라 천사처럼 살게 된다.
그런데 우리를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표현한 것은
아들이 아버지를 닮고 아버지의 모든 것을 다 가지게 되는 면을 말씀하신 것이다.

이렇게만 설명하고 더 이상 자꾸 자세하게 말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2.고양이의 영악

사람도 민족에 따라 성씨에 따라 지방에 따라 의식이나 행동이나 두뇌가 천차만별입니다.
짐승도 소 고양이 호랑이 개 원숭이 등 그 종류에 따라 천차만별입니다.

고양이는 눈치나 행동 형태가 '영악' 또는 '간악'하기로 아주 특별합니다.
그래서 고양이를 쳐다보면서 짐작이 나오고 소설이 나오게 되는데
그 이야기가 이야기에서 끝나면 소설가가 되고 자료를 가지고 살피면 과학이 되지만
고양이 때문에 무당이니 귀신이니 하는 단어들이 나오기 시작하면 정신병 문제가 됩니다.



3.답변자 개인 이야기는

더욱 중대한 이 홈의 연구 방향을 분산하게 되어 득보다 실이 너무 많아지기 때문에
최대한 개인 소개는 생략하고 있습니다.
꼭 필요하면 피하지 않겠으나 답변자 이야기가 더해지면 이 홈이 쓰레기 통이 될까 합니다.



4.신학 관련 안내는

현재 이 홈 게시판에서 먼저 설명한 내용이 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우선 앞선 내용을 살펴보셨으면 합니다. 이번 질문의 분량이 많아 일단 줄이겠습니다.



5.반사 경험

고교 1학년 때부터 반사를 정식으로 시작한 기억이 있고 33세 목회 출발 때까지 했습니다.
33세 목회 시작 때에도 주일학교 부장을 했고 수 년간 계속하다가
주일 설교에 지장이 있어 그후 중단했습니다.
지금까지의 모든 목회는 반사 생활 때의 연장선입니다.
답변자는 목에 문제가 많아서 주일학교에 목을 사용하면 주일 설교가 거의 어렵습니다.

그리고 정상적으로 목회를 한다면
목회자가 반사를 시시하게 생각하거나 권위의식 때문에 피하는 것이 아니라
목회자가 반사를 길러 주일학교를 더욱 주일학교답게 만들어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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