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와 믿음의 시간차-간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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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5 00:00
1.기본구원을 건설구원 이전까지로 범위를 잡는다면?
질문자의 이해: 천국가는 것은 은혜+믿음
2.그러나 기본구원을 인간의 어떤 노력도 목격도 없는 하나님 단독의 역사라고 제한한다면?
질문자의 이해: 천국가는 것은 은혜만, 믿음은 건설구원으로 넘어가서 해석
(단, 위 1번 믿음과 2번의 믿음은 다르므로
성경에 '믿음'이란 단어가 나올 때마다 1번인지 2번인지 구별할 것)
그렇다면
위 1번에서든 2번에서든
은혜와 믿음사이에 시간적인 공백이 있다는 말씀입니까?
첫째.은혜로 영이 중생되고 둘째.마음이 깨닫고 셋째. 그 다음에 성령세례를 받습니까?
위 의문은 아래 설교 하단부에 첫째...둘째...셋째...로 표기해 두었습니다.
11명의 제자들이 주님의 부르심을 받은 시점부터 약 3년 후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는
약속을 받았다면 그 때 3년을 '이치'로 따진다면 지금은 몇년 정도가 걸리는지 궁금합니다.
아래 설교에서 답변해 놓으신 것 같은데 천천히 정독해도 아리송합니다.
(86120553금밤설교 1:38분 중 49분부터)
백목사님 설교내용 중에서 발췌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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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세례는 언제 말했습니까? 사도행전 1장에 “너희들이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아버지의 허락하심을 기다리라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그러면 그렇게 말한 것이 중생한 자들에게 말했습니까 중생되지 안한 자들에게 말했습니까? 중생 아니한 자들에게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그걸 여러분들이 또 배웠는데.
예루살렘을 왜 떠나지 말라 했습니까? 예루살렘에 밥이 없어 떠나지 말라 했습니까 다른 데 좋은 구경 있어 떠나지 말라 했습니까? 왜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고 부탁했습니까? 왜 그랬습니까? 저 ○○○집사님, 왜 떠나지 말라 했지? 예? 성령님? 참으로 못 알아듣는다 그말이오. 예루살렘을 왜 떠나지 말라 했어요? 왜 떠나지 말라 했어? 예루살렘 유대 나라의 제일 서울인데 서울 살기 좋은데 왜 예루살렘을 떠나? 예루살렘을 뭣 때문에 떠나는고? 떠나기 때문에 떠나지 말라고 부탁을 했겠지. 뭣 때문에 떠나, 떠나기를?
예수 믿는 사람들 잡아 죽일라 하는 큰 환난이 왔습니다. 예루살렘에 있는 사람 다 잡아 죽일라고 지금 막 이렇게 군인들 다 총동원했지, 바리새인들 총동원했지, 유대 교인들 총동원했지, 제사장 서기관들 총동원했지, 예수 믿는 사람 외톨이밤 모양으로 몇만 남아 있지 나머지기는 총동원해 가지고 예수 믿는 사람을 잡아 죽일라고 하니까 그때 그 죽기가 두려워서 예루살렘을 떠나면은 성령 세례 못 받는다 그말이오.
그러니까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죽음을 두려워하지 말고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기다려라 그러면 몇 날이 못 되어서 성령 세례를 받으리라”
이라니까 그때 예수님의 이 사활의 대속을 믿는 사람들을 대해서 말씀한 것입니까 안 믿는 사람에게 대해서 성령 세례 받는다고 말했습니까? 누구에게 말했지요? 안 믿는 사람에게 말했다고 생각하는 분들 손 들어 봅시다. 이미 예수 그리스도의 사활의 대속을, 죽으심과 부활하심 사활의 대속을 믿는 사람들에게 이 부탁을 하신 것으로 아는 분들 손 들어 봅시다. 뭐 다 알기는 다 알아. 말은 못 해도 알기는 아는 모양이라. 알면 돼요. 알면 행하면 돼요.
예루살렘은, 그때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고 하는 것은 예루살렘에 있으면서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을 부정하는 사람들에게는 예루살렘에 있으면 그 사람들에게 박해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예수님의 사활을,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신 이 사활의 대속을 믿지 안하고 *사활의* 대속을 부인하는 자들에게, 사활의 대속을 부인하는 자들에게 *예루살렘에서* 박해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사활의 대속을 부인하는 자들에게 박해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 손 들어 봅시다.
부인 안 하는 자들에게는 죽이는 순교의 박해가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 손 들어 봅시다. 확실히 들어요, 들라면.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는 것은 예수님의 이 사활의 대속을 부인하지 안하면 다 죽일 터이니까 죽기가 두려워서 ‘내가 그라면 예수님을 안 믿습니다’ 안 믿을라 하면은 그만 박해가 없어질 터인데 안 믿을라 할 수는 없고 이라니까 거기 있으면 이 죽을 지경이면 예수를 내 놔야 될 터이고 이러니까 안 내놓고 딴데로 도망가야 되겠다 싶어서 도망갈 터이니 그리 도망가지 말라 했어요.
그러면 거게 있는 사람은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을 믿는 사람입니까 안 믿는 사람입니까? 믿는 사람들에게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성령 세례를 기다리라 했소. 그러면 그 사람들 중생된 사람입니까 중생 안 된 사람입니까? 중생된 사람입니까 안 된 사람입니까? 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분들 손 들어 봐요. 이게 지금 신학교서 큰 시비가 났어. 알겠어요?
중생된 사람에게 한 게 아니라 중생 안 된 사람에게 말했다, 이러니까 성령 세례의 영감과 또 중생의 영감이 다르다 같다 이랬는데 다르다는 시비 같다는 시비, 시비가 났대요. 시비가 날 만해요.
중생은 본인이 모르게 영감으로 중생되고 중생된 사람이 성령 세례 받는 것은 네가 예수를 믿으니 예수님과 함께 살고 예수님과 함께 죽는 그 일을 할 수 있는, 신앙의 실행 생활할 수 있는 그 역사 영감을 가리켜서 성령 세례 영감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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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중생은 본인이 모르게 영감으로 중생되고 중생된 사람이 성령 세례 받는 것은
둘째...네가 예수를 믿으니
셋째...예수님과 함께 살고 예수님과 함께 죽는 그 일을 할 수 있는, 신앙의 실행 생활할 수 있는 그 역사 영감을 가리켜서 성령 세례 영감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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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은 본인이 모르게 영감으로 중생되고 중생된 사람이 성령 세례 받는 것은 네가 예수를 믿으니 예수님과 함께 살고 예수님과 함께 죽는 그 일을 할 수 있는, 신앙의 실행 생활할 수 있는 그 역사 영감을 가리켜서 성령 세례 영감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이라면 달라요 같아요? 다릅니까 같습니까? 중생시킨 영감과 세례 영감과 같애요 달라요? 같다고 생각하는 분들 손 한번 들어 봐요. 다르다고 생각하는 분들 손 한번 들어 봐요. 이것도 저것도 뭐 아무것도 뭐 어째?
참 암만 가르쳐야 여기 들어 버리고 들어 버리고 하니까 이제 마비가 돼서 들어 버려고 들어 버리고, 처음에 들은 데, 처음에 들을 때는 들어서 조그매라도 쌓여 가지고 있지마는 그만 들어 버리는 그놈의 습관만 자꾸 자라 버리고 들어 가지고 강직 안 해 놓으니까 이제는 들어도 그만 마비가 돼 가지고 소용없지 강직은 안 하지, 어째야 되겠소?
이러니까 환난밖에는 없어. 환난이 되면은 그때사 지금 죽을 지경이라야 되는데 아무래도 환난이 오기는 와야되지 이 강퍅과 이 완고를, 이 망령을 이걸 뭘로 가지고서, 대패침으로 찔러야 되는데 그냥 찔러 안 되겠고 6 5 같은 그런 대패침으로 찔러야 막 죽을 지경이라. 옆에 곧 죽어서 송장이 돼 척척 뻐드러지고 이래야 좀 자극이 오지 그래 안하면 인제 뭐 마비가 돼서 그런 것도 자극도 안 와요.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알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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