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기독교는 외국종교, 십자가는 너무 처참하다는 지적이 있다면

3.기독교는 외국종교, 십자가는 너무 처참하다는 지적이 있다면

yilee 0 13


1.기독교는 이스라엘이라는 외국의 종교이므로 한국 사람에게는 근본적으로 거리감이 있다.

예를 들면
유교는 싸구려 중국제품이다. 중국 사람이 중국식 생각으로 중국에서 만든 것이다.
불교는 물이 적어 구질구질하게 사는 인도제품이다. 그래서 좀더 험하고 천한 것이다.
각종 미신은 대개 국산이다. 우리 수준이 그러니까 종교까지 가지도 못하고 그냥 미신이다.

기독교는
이스라엘 사람이 만든 이스라엘 제품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 공장을 세워 이스라엘 사람들을 시켜서 하나님께서 직접 만들었다.
말하자면 한국 사람이 중국에 가서 공장을 세워 만들어서 국내로 가져 오는 것과 같다.



2.예수님이 십자가 죽음은 너무 잔혹하다

우리가 지은 우리 죄가 그렇게 잔혹하게 우리가 죽어야 할 죄였다.
그렇게 잔혹한 모습은 사실 진짜 잔혹하게 당해야 할 지옥의 고통의 일부일 뿐이다.
그냥 두면 우리가 영원히 지옥에서 그렇게 잔혹하게 당하며 살아야 하는데
하나님께서 사람 되어 대신 잔혹하게 죽으셨다.

부모가 농사나 노동을 통해 얼마나 고생하고 돈을 벌어온 줄 알았다면
부모가 직장이나 가게를 할 때 얼마나 자존심을 꺾어가며 참고 돈을 벌어온 것을 알았다면
자식들이 부모의 돈을 눈물로 대하지 않을 수 없고 그렇게 된다면 사람이 안 될 리가 없다.
그런데 그런 모습을 다 감추고 깨끗한 현금으로 봉투를 들고 와서 자식들에게 주니까
자식들이 공돈으로 생각하고 전부 그 돈을 물 퍼듯이 쓰게 된다.

십자가의 잔혹한 모습을 우리에게 직접 보여주지 않아도 되는데
또 그렇게 대신 죽었다 해도 성경에 기록하지 않으면 우리가 몰랐을 터인데
우리에게 보여주셨고 기록해서 알게 하셨다.

우리가 철이 있다면
그렇게까지 우리의 죄가 잔혹하게 당해야 할 죄라는 사실을 느껴야 하고
그래야 우리가 인생으로 철이 든 사람이 되기 때문이다.



3.예수님이 외국인이라는 사실은

예수님은 하나님이 사람이 되어 오셨던 분이다.
그분에 대하여는 크게 3가지 모르는 것이 있는데
어떤 모습인지, 언제 나셨는지, 그리고 세상에 남겨둔 흔적이 전혀 없다.
지금 예수님 그림이라고 나온 것은 전부 제각각 제 마음대로 그린 가짜들이다.
예수님의 참 모습은 아무도 알지 못한다.
단 한 가지, 하나님이 사람으로 오셔서 날 대신 위해 죽었다는 사실이다.
이것이 예수님이며, 이 사실이 우리의 구원이며 영생이다.

낳아준 부모가 만일에 얼굴이 빡빡 얽었다면 남들은 전부 못생겼다고 할 것이다.
혐오감, 거리감, 거부감... 다 생길 것이다.
그러나 그 부모의 친 자식에게는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얼굴이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사람 되어 날 구원하셨다.
이 하나님이 십자가에서 어떤 모습이었든지, 그 분이 어느 나라 얼굴로 나타나셨든지...
나의 아버지, 나의 구주, 날 위해 대신 죽은 이 사실 앞에
믿는 사람은 눈물로 평생을 감사하며 살아야 하는 것이 출생의 본능이다.

만일 부모의 얽은 모습을 보고 겁이 나서 우는 아이가 있다면?
어릴 때 부모를 떨어져서 멀리 살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핏줄은 속일 수 없다.
조금 살다보면 피는 피를 알아본다. 어느덧 본능이 부모의 얼굴을 넘어서서 끌리게 된다.
그리고 어느날, 날 살리려고 화재 현장에서 대신 불에 태워 그 얼굴이 그렇게 된 줄 안다면
철이 든 사람이면 그리고 정말 핏줄이면 그 얼굴 앞에 엎드려 고개를 들 수 없게 된다.



4.나이가 어린 사람은

전도하면
세상 고정관념이 적기 때문에 잘 믿습니다. 나이 먹은 사람은 제 생각이 있어 어렵습니다.
그러나 설명을 하면 그리고 생각을 하면 나이 많은 사람은 인생을 통해 겪은 것이 있으므로
부모와 자식의 관계로 설명하면 아주 쉽게 빠르게 바꾸어집니다.
그렇게 되는 때와 기회는 하나님께서 결정하십니다. 우리는 노력할 뿐입니다.
인간의 열심에 하나님의 도우심을 바라고 설명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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