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찬송가 36장 - '도적같이 오시마고 하신 예수님'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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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2 00:00
도적 같이 오신다고 하신 것은
계16:15, '보라 내가 도적 같이 오리니' 하신 말씀으로 찬송한 것입니다.
도적 같이 오신다는 뜻의
첫째 해석은
계3:3 '어느 시에 네게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하신 말씀처럼
주님이 언제 세상에 오실지 모르니 늘 깨어 그 날을 준비하는 신앙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고
둘째 해석은
마6:19,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하느니라'하신 말씀처럼
주님이 오실 때 깨어 있지 않으면 자기의 천국 준비의 모든 기회가 다 없어진다는 것이니
주님이 도적이 아니고 도적으로 오는 것이 아니고
자기가 신앙으로 바로 깨어 살지 않으면 천국을 준비할 수 있는 세상의 모든 기회를
주님 재림 때에 허사가 되는 법이니 깨어 살아라는 말씀입니다.
따라서
찬송가 36장에서 '도적같이 오시마고 하신 예수님'이라는 말씀은
세상에 파묻혀 살면 주님 오실 때 마치 도적에게 자기 모든 것을 다 뺏기는 것처럼 되는데
나는 세상에 다시 오실 주님을 늘 고대하고 사모하고 기다리다가
주님이 오시면 반갑게 맞이할 신앙이 되겠습니다.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하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