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재의식 속에서 과거 생각해 본 것을 자기가 구경한 것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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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6 00:00
1.답변자가 아는 경우
이 홈의 /초기화면/보관자료/연구서적/'산곡의 백합화...'에 소개한 내용이 있습니다.
2.질문하신 경우
하나님은 능치 못하심이 없으니 죽은 자를 살리거나 산 자를 천국 구경시킬 수도 있습니다.
다만 눅16:29-31 부자와 나사로 말씀을 살펴볼 때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남이 갔다 왔다고 말하니까 내가 아니라 하기는 곤란합니다만 거의 전부가 거짓말입니다.
하도 그런 거짓말이 많이 오갔기 때문에 이제 좀 아는 사람들에게는 상식입니다.
3.그러나
정말 그가 그렇게 갔다 왔을 것이라고 느껴진다면
그의 말을 시인도 부인도 하지 말고 일단 숙제로 삼아 훗날에 맡겨두고 지켜보셨으면.
성경은 눅6:44에서 나무 둥치를 보고는 잘 구별 못해도 그 열매를 보면 쉽게 알 수 있으니
그 사람이 정말 천국과 지옥을 구경하고 왔다면 그 남은 평생이 분명 달라질 것입니다.
하루나 이틀은 연극도 할 수 있으나 1년과 2년을 계속 지켜본다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정말 뜨거운 불이 데여서 고생해 본 사람은 죽어도 불에 들어가지 않으려고 노력할 것이니
그 사람이 정말 밤낮 없이 사도 바울처럼 죽도록 잘 믿는지...
아니면 남들에게 간증할 때는 그렇게 사는 것처럼 표현을 하는데 그 생활도 그러한지.
연극은 오래 가지 못합니다.
4.정말 거짓말을 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거의 전부는
착각입니다.
평소 성경을 읽고 설교를 들으며 교회 달력에서 이스라엘 풍경을 많이 본 사람들이
잠을 자거나 혼수상태에 들어가게 되면 평소 자기 생각을 통제하는 의식이 느슨해지는데
이렇게 되면 자기 머리 속에 들어가 있던 천국과 지옥에 대한 궁금증과 여러 이야기들이
꿈에서 또 비몽사몽 간에 보이게 되는데
이런 것은 천국과 지옥 뿐이 아니라 죽은 부모와 실감있게 다시 만나는 경험을 하는 등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경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