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하면 물리를 뛰어넘는 하나님의 역사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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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4 00:00
1.평소에는
물질은 물리의 이치에 따라 운영하십니다.
2.특별히 필요한 때에는
물리의 물질 이치를 뛰어넘어
해의 진행을 중지시키기도 하고 뒤로 물러가게도 하시며 하늘에서 만나를 주실 수 있듯이
법궤에 담아 후세에 하나님의 광야 인도 역사를 기억하도록 가르치고 싶으시면
평소에는 다음 날까지 남지 않는 만나가 세월 속에도 계속 남아 있게 할 수 있습니다.
3.법궤는
예수님 승천 후 주후 70년 경에 로마군이 예루살렘 성전을 완전히 훼파시킨 기록만 남았고
그때 성전의 모든 보물들은 탈취를 당했으므로 이후 교회역사에서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구약의 '법궤'란, 이스라엘과 성전의 제일 중심이므로 특별한 의미를 가진 것이나
신약시대가 시작되면서 모든 육체와 물품과 눈에 보이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게 되었으므로
오늘 예루살렘도, 그 성전의 터도, 골고다 언덕도, 이스라엘 땅도 ... 그 무엇도 그 자체는
우리 신약 신앙에게는 아무런 의미가 없고 단지 성경에 기록된 그 내용만 의미가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쳐다보는 하늘의 저 태양, 저것은 하나님께서 6천년 전에 만든 그대로입니다.
그것이나 그 태양 아래 구약백성이 밟은 그 이스라엘 땅이나 우리에게는 동일의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쳐다보는 저 태양을 여호수아의 전쟁 때 진행을 멈춘 그 사실 때문에
다른 만물과 달리 특별하게 쳐다보고 그것에게 의미를 더한다면 천주교나 불교가 됩니다.
구약은 육체의 이스라엘이므로 눈에 볼 수 있는 물품 물건 건축물이 각각 의미가 있었고
신약은 신령한 이스라엘이므로 당시 것들을 오늘 우리 신앙의 이치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그것을 찾게 됩니다.
이런 이유로
신약을 진정 신약으로 아는 교회는 성지순례라는 단어, 성지라는 표현조차 피합니다.
그냥 세계 여러 종류의 자연을 대하고 역사물을 대하고 기록을 대하듯 대할 뿐입니다.
오늘 우리에게 특별한 것은 오직 말씀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