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접촉 - 교제의 양면

사람 접촉 - 교제의 양면

yilee 0 0


사람은 접촉하는 상대방을 따라 변하게 되어 있습니다.

타락 전에 원래 모습은
위로,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을 닮고, 아래로 사람은 서로 좋은 점을 닮도록 하셨습니다.

타락 후에는
위로, 하나님과 끊어지고 우리 속에 악령이 들어와서 우리는 악령을 닮아 변질이 되었고
죄 지은 죄인들끼리 접촉하면서 서로 상대방에게 있는 죄악만 닮아 말세로 치닫고 있는데

믿는 우리는
그 동안 타락 후 인간들이 걸어온 생활에서 이제 타락 전의 원래 모습을 갖게 되었습니다.
내가 내 마음 속에 하나님을 생각하고 동행하는 것만큼 내가 하나님을 닮게 되어 있고
내가 내 주변 사람들을 접하면서 그들의 좋은 점은 닮고 나쁜 점은 물리쳐야 합니다.

고전15:33
속지 말라 악한 동무들은 선한 행실을 더럽히나니... 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기억하여 선한 동무들을 만나면 나쁜 행실을 고치고 좋은 자기를 만들게 됩니다.
그렇게 발전되어 나간 만큼이 건설구원입니다.


성결교인에게서 뜨거움을, 침례교인에게서 독립성을, 장로교인에게서 조직체계를 배운다면
아무리 몹쓸 교인이라도 성자 성녀가 되지 않을 수 없고
성결교인에게서 악 쓰는 것만, 침례교인에서 제 멋대로를, 장로교인에게서 관료짓을 배우면
아무리 성자 성녀라도 막 가는 나쁜 교인이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교회간 교류를 조심시키는 것은
교회들과 교단들과 교인들이 서로 접촉하여 좋은 점을 받아 발전을 하면 좋은데
대개 그렇게 하다가 소속을 우습게 생각하여 교회를 옮겨 다니는 것을 예사로 알게 되고
대개 그렇게 하다가 처음에는 좋은 점을 배우다가 갈수록 상대방의 단점을 대량 배워서
한참 후에 보면 교류가 많은 교회나 교인일수록 그 신앙의 혼잡과 탈선이 심하기 때문인데

자연스럽게 하나님께서 접촉하게 한 사람에게서는 좋은 것을 배워 발전하면 좋으나
대개 자기 발전에 필요한 것은 자기 현실 자기 자리에서 골고루 자라갈 수 있게 하셨으니
굳이 사람과 접촉에서 배운다고 사교나 교류나 교제를 앞세워 다니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세상 사람이 배우는 것은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고 말씀이 없어 그리할 수밖에 없으나
우리는 하나님 모시고 말씀대로 실행하면 부족이 없도록까지 우리를 고루 길러주십니다.
하나님 모시고 말씀대로 살아가는데 윗글 질문자처럼 자연스럽게 마주치는 사람이 있다면
우리는 그들에게서 장점은 배우고 단점은 내게 넘어오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사람을 만나서 결과적으로 신앙에 유익이 되었다면 그것은 질문자의 복입니다.
쓰기 쉬운 문답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나순 문의답변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2708
    질문
    2008-04-16
  • 2707
    yilee
    2008-04-17
  • 2706
    천국인
    2008-04-06
  • 2705
    yilee
    2008-04-06
  • 2704
    주일학생
    2008-04-06
  • 2703
    yilee
    2008-04-06
  • 2702
    윤영삼
    2008-04-03
  • 2701
    yilee
    2008-04-03
  • 2700
    서주영
    2008-03-24
  • 2699
    yilee
    2008-03-24
  • 2698
    윤영삼
    2008-03-21
  • 2697
    yilee
    2008-03-21
  • 2696
    PURE
    2008-03-21
  • 2695
    help4
    2008-03-22
  • 2694
    yilee
    2008-03-21
  • 열람중
    윤영삼
    2008-03-11
  • 2692
    yilee
    2008-03-12
  • 2691
    윤영삼
    2008-03-06
  • 2690
    yilee
    2008-03-06
  • 2689
    yilee
    2008-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