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롯의 길이므로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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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5 00:00
이 홈이 함께 하는 이 노선의 부공3 5월집회 내용이 아브라함과 롯의 두 신앙노선입니다.
모든 역사의 교회와 신앙은 이 두 길로 나뉘지 않을 수가 없고
롯의 길을 걸으면 롯이 간 그대로 가게 되며 이것은 이치기 때문에 피할 도리가 없습니다.
유럽의 교회들이 예배당을 그렇게까지 하게 된 이유는 그들의 앞선 역사가 그러했습니다.
오늘 유럽 교회를 보며 탄식하는 우리 역시 언제까지나 물건너 불구경만 하지 않게 되고
그들이 과거에 그렇게 걸어서 오늘 이렇게 표시가 나게 된 것처럼
오늘 한국교회 중에서 그들의 과거를 배껴 걸어가게 되면 좀 뒤에 그렇게 되게 됩니다.
이 홈의 운영 이유 중 하나는 그렇게 되지 않을 필사의 몸부림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