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교에도 있는 순교, 순간 잊어버리는 망각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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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3 00:00
천주교는
천주교를 제대로 배우고 파악한 사람으로서는 순교를 할 수가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도 천주교인으로 그 종교를 위해 순교에 이르는 이들이 나오는 것은
불교나 타 종교나 기독교 여러 이단에서 나오는 순교의 이치와 같습니다.
한국 천주교 초기사의 순교는
그 이후 시대가 전부 무지했고 어리석었다고 비판을 하고 있으니
마치 수천 만 명 이상을 학살했던 중국 공산화의 초기 주요 핵심세력들이
지금 자본주의를 해야 한다고 앞장을 서고 있으니 초기 공산화를 위해 죽은 사람들은?
그들은 무엇을 위해 누구를 위해 왜 죽었던가? 역사의 코메디입니다.
천주교인들이 제사 때문에 수도 없이 죽었는데
천주교 지도부는 제사를 지내도 죄가 되지 않는다고 해버렸으니, 앞서 죽은 사람들은?
개죽음을 한 것입니다. 그들의 종교 내부에서조차 그들의 죽음을 개죽음으로 만들었으니
우리가 외부에서 살필 문제가 아닐 것입니다.
천주교가 제사를 허용한 이유는 단 한 가지입니다.
탄압이 심해지니까 항복을 한 것입니다.
조선의 특수성으로 볼 때 천주교 조직이 완전 궤멸되어 천주교 조직을 포기할 정도가 되자
천주교 지도부가 앞장서서 제사를 지내도 된다고 선언해 버린 것입니다.
전선에서는 젊은이들이 목숨걸고 싸우고 있는데 뒤에서는 전장과 술판을 벌인 것입니다.
천주교에는 생명이 없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천주교 세계 역사를 면밀하게 살펴보면 이런 일은 너무 흔하여 손으로 헤아릴 수 없습니다.
예를 들면 중세 1천년간 수도 없는 사람을 귀신 들렸다는 말 한 마디로 태워죽였는데
그 천주교가 지금은 인권을 말하며 세계 각국에서 살인자의 인권까지 보호한다고 난리인데
그들의 과거가 극도로 잔혹했기 때문에 이를 감추는 방법으로 덮어쓰기에 나선 것입니다.
조폭 마약으로 큰 돈을 벌면 과거를 세탁하기 위해 자선사업이나 정치가로 나서게 됩니다.
사람은 망각성이 있어 잠깐이면 잊어버리고 그런 줄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