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할까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주일학생 0 0


저번에 죄책감이란 제목으로 글을 섰던 학생입니다.

그런데 목사님의 답변을 보고 그대로 했더니 1~3주 후에

없어 지더라고요..

그런데 그러고 부터 일주일후에 이런걱정이 됐습니다.

너무 빨리 죄책감이 사라잔것 같아

혹시 하나님이 나를 버리신건 아닌지...

만약 그러지 않으시면, 그랬다면 난 어떻게 해야할지....

또 죄책감이 있을때가 더 그리울 때도 있었습니다.

왜냐면, 그때가 저도 신앙의 성장을 조금이나마 느꼈던때여서

그리웠습니다.

지금 저는 어떤 기도를 해야하는지,..

그리고 제가 지금 어떻게 해야하는지 답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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