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는 방언

설교는 방언

윤영삼 0 1


질문1)

예전에 목사님 글 중에 설교가 진정한 방언이라 하신적이 있으십니다.
담임목사님의 말씀이 주일에 선포될 때, 각 성도들의 내면, 자라온 환경, 현재 현실이
모두 다르지만 각자에게 가장 필요한 말씀으로 전해져서, 성도들의 양식이 된다 하셨습니다.

이번 주에 저희 담임목사님의 말씀의 요지는 진실하게 살자이었습니다. 그 실천사항으로
하나님앞에서나 사람앞에서 쉽게 맹세하지 말고 말에 대해 책임을 지라였습니다.
그리고 오후 예배때는 성도의 생활에 대해서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구구절절이 옳은 말씀이었고 저에게 모두 적용되는 말씀이었습니다.

그런데 저에게는 설교에서는 그 표현을 하지 않으셨지만, `착실하게 살자`가 계속
마음에 떠오릅니다. 제가 좀 착실하지 못한 면이 많습니다. 이번 주일 담임목사님
설교를 통해 하나님이 나에게 하고 싶은 말씀은 `착실하게 살자`입니다. 그것이
전체 방향이 되어 앞으로 천천히 가더라도 착실하게 살아야 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담임목사님 설교말씀에 직접 표현은 안되어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제 안에 감동을
`착실하게 살자`로 주시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받아도 설교를 받아도 되는것입니까?


질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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