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 원칙은 없고 일자를 정하는 원칙은 있습니다.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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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7 00:00
월요일에 시작하여 월요일 마치는 집회도 있었고 토요일 마치는 집회도 있었습니다.
1박의 단기나 금요일부터 월요일 새벽까지도 있고 여러 모양들이 있었습니다.
대체적으로는 8박 9일에서 6박 7일 그리고 4박 5일에서 가장 오래 동안 고정되었습니다.
일자와 일정은 특별히 고정하지 않으나
갈수록 주일을 좀 더 고려하는 방향이었고 참석 교인들의 일반적 사회 형편을 참고하였고
학생들의 방학시기나 방학시기 중에서도 학교의 일반 일정을 고려하였습니다.
1989년 서부교회의 중간반 사경회는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5회로 개최 된 경우도 있습니다.
즉
신앙어린 사람들의 일반적 상황과 주일을 고려하여
말씀으로 참석 교인들이 신앙에 도움되도록 하는 것이 집회 일자 원칙이었습니다.
다만
이런 변경은 이 노선의 일반 원칙에서 늘 그러하듯이
신중하게 결정하되 한번 결정하면 잘 변경하지 않으며
결정 내용은 교인들이 최대한 신앙에 발전적 방향에 도움되는 면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