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전에 의로 산 몸과 마음의 요소만 부활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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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4 00:00
부활은
몸이 죽은 후에 몸이 다시 살아나는 것을 말하는데 그 시기는 세상 마지막입니다.
세상 마지막에는
마지막 그 순간까지 살아 있던 모든 사람들이 다 죽게 되고
아담으로부터 이 땅에 살았던 모든 택자들이 세상에 두고 간 자기 몸을 찾아 부활하는데
이것은 천국 갈 믿는 사람들의 부활이니 이 부활을 첫째 부활이라고 합니다.
첫째 부활을 할 때에는
우리가 생전에 이 세상에서 죄를 지은 당시의 심신의 요소나 활동은 전부 지옥에 버리고
우리가 생전에 의로 살았던 요소나 기능만 가지고 우리의 몸이 부활을 하게 됩니다.
따라서 우리가 믿고 사는 이 순간에 죄를 짓게 되면 죄를 지을 때 관련된 모든 것은
우리 몸이 죽을 때 우리와는 완전히 관련이 끊어지는 것입니다.
지옥에 버릴 것으로 영원히 분리 수거되어 영원히 지옥에서 불에 타게 됩니다.
그리고 주님 오실 때 우리가 부활하면 그때는 생전에 옳게 산 기능만 가지고 부활합니다.
이렇게 부활할 때 영원히 내 것이 되어 천국에서 영생할 기능의 분량 종류 그 총량이
바로 기능구원의 분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