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 원칙과 생존 본능의 자연스러움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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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7 00:00
1.세상 것 사용 원칙
세상 것은, 같은 목표를 위해 얼마나 적게 사용했는지에 따라 실력이 결정됩니다.
모든 것은, 구원 목적에 필요하게 사용해야 합니다. 신앙이 없으면 할 수 없습니다만.
2.남녀 문제를 두고
제일 잡 인간들은
결혼 전후와 누구를 막론하고 마음에 동하면 사랑이고 사랑은 숭고하니 제한받지 말라하고
좀 건전한 사람은
결혼 후 부부 사랑은 죄되지 않으므로 얼마든지 즐겨도 하나님 주신 복이라고 가르칩니다.
고전7:2은 '음행의 연고로 남자마다 자기 아내를 두고 여자마다 자기 남편을 두라' 했으니
부부의 모든 행동과 평생에 대하여 그 기준을 분명하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3.부부사이에
서로 힘을 합해 서로의 신앙 발전을 위해 또 복음을 위해 해야 할 일이 한도 없을 터인데
부부 두 사람이 언제 서로를 향해 애정 표시를 할 시간이 그렇게 넉넉하지 않을 것입니다.
세상 공부나 직장이나 사업이나 그 어떤 하나의 목표를 두고 달려가는 충실한 사람이라면
고전9:25에서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 우리처럼 절제가 많이 필요한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어떤 식으로 사랑하느냐는 문제로 연구하고 생각하는 것은 이미 빈틈이 생겼다는 말이고
이 빈틈이 생겼다는 것은 신앙의 발전이 중단 된 상태로 보시면 될 것입니다.
좋기는 음행의 연고로 부부를 주셨으니 다른 사람 대신 마음에 원하는 대로 하면 될 것이고
사랑 방법은 죄를 막기 위한 방법이므로 좋기는 그 무엇이든 최소화에 그치면 좋을 것이고
절제하고 최소화하다가 남을 상대로 죄를 짓거나 누를 수 없는 다른 문제가 생길 정도라면
두 사람이 서로 무리하다 죽더라도 차라리 그리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부부사이 사랑으로 보낸 시간과 행동은 허무하게 그냥 던져버린 시간일 것입니다.
부부사이의 구체적 사랑 표시는 인간에게 하나님께서 각자 본능을 주셨고
식사 태도와 달리 부부는 남들에게 표시나지 않을 터이니 그냥 자연스러우면 될 것입니다.
주변에서
남녀 행동을 연구하고 개발하고 광고를 하고 교육을 하고 시범을 보이는 일은 많을 터이나
소돔 고모라의 멸망할 인간들의 망할 짓인 줄 알고 이런 것은 학습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인간에게 가장 필요한 것, 숨쉬고 걷고 말하고 보는 것은 본능으로 다 하게 되어 있듯이
부부의 사랑 표시는 입에 담고 물어보고 연구하고 생각해가면서 할 정도의 대상이 아니라
숨쉬고 먹고 자고 걷고 보고 듣는 것처럼 그런 차원에서 각자 알아서 갈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