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비물질)에는 복음외에 영향을 못미치니다는 말의 의미?
윤영삼
0
1
2008.06.26 00:00
- 목사님이 2005년도에 답변한 내용입니다. -
물질은 차량으로 사람의 머리를 치게 되면
머리만 다치는 것이 아니고 마음도 함께 부상을 입게 됩니다.
천사나 악령은 영적 존재이므로 총이나 차량으로 부상을 입힐 수 없습니다.
영적 존재인 영은 죄나 의로 인하여 부상을 입고 죽고 또 생존하는 것이지
물체와 부딪혀 부상을 입거나 물질로 치료하고 생존하는 존재가 아닙니다.
뇌라는 인체 장기와 생각이라는 마음의 활동 모습의 관계를
화학작용을 가지고 살펴 그 실체를 밝혔다는 것은
물질만 알고 물질만 연구하는 과학자들이 결과적으로 알게 된 것이고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그런 과학을 전혀 알지 못한 상태에서도 알 수 있었습니다.
마음이 영이라고 한다면
몸만 물질로 된 존재라고 한다면
우리의 마음은 물체와 충돌로 인하여 손상을 입고 약물치료나 외과 수술로 인하여 호전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교통사고 환자들이
기억이라는 마음의 지성
판단이라는 마음의 이성
희로애락의 마음에 감성에 심대하고 본질적인 변화를 갖게 됩니다.
마음은 물질계의 물질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혹시 몸과 마음이 하나이기 때문에 몸의 타격이 마음에 영향을 미쳤다고 변론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렇다면 마음을 영이라고 생각하는 이들에게 던지고 싶은 그 다음 과제는, 물질로 영의 구원과 멸망, 영의 생사화복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면, 구원이란 복음 외의 세상 자연이치와 자연세계 범위의 것으로도 일부 영향을 미칠 수 있느냐고 되묻고 싶습니다.
질문: 답변 말미에, 물질로 영의 구원과 멸망, 영의 생사화복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면,
구원이란 복음 외의 세상 자연 이치와 자연세계 범위의 것으로도 일부 영향을 미칠 수 있느냐?라는 글이 있습니다.
이 글의 의미하는 바가 정확하게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구원이란 복음 외의 세상 자연이치와 자연세계의 범위의 것으로 영향을 절대 미칠수 없다는 것이 정통신학에서 주장하는
것입니까? 그리고 `구원이란 복음외에 세상 자연 이치와 자연 세계로 영향을 미친다는
의미` 이 내용을 쉽게 설명해 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