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격적인 하나님을 만나고 싶습니다.

인격적인 하나님을 만나고 싶습니다.

윤영삼 0 1


목사님 저는 여기 홈페이지에서 너무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여기 홈페이지의 목사님의 말씀데로 나름데로 순종하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말씀데로 순종해서 믿음도 많이 자랐고, 열매도 나름데로 거두었습니다.

그런데 제 자신에 대해 율법주의 성향도 많이 강해지고, 저처럼 못사는 사람들을
많이 정죄할때도 있습니다. 또한 제 자신이 꼭 로보트같아 집니다.
목사님 말씀에 순종안하면 큰일 날것 같고, 순종하지 않는 제 자신을 정죄하기도
많이 했습니다. 어쩌면 제가 너무 형편없어서, 목사님이 말씀하신 내용은 예전같으면
기본인데, 너무 타락한 세대라서 그런지 따라가기가 어려웠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결혼에 대해 저의 고백을 친한 형에게 이야기 했습니다.
제 마음에 하나님 주시는 어떤 자매도 괜찮다. 외모가 어떻든
관계없다라는 이야기 하자, 영삼이 네가 좋아하지도 않는 자매랑
결혼해서 사는것은 너도 속이고, 하나님도 속이고, 그것은 믿음이 아니라고
해주었습니다. 형의 이야기를 들은 후, 제가 진짜 믿음이 있어서 하나님께
순종하려고 하는 것일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제 자신의 가장 큰 문제점은 하나님이 인격적인 분이라는 인식이 별로 없습니다.
그저 하나님이 시키는 데로 순종해야 하고, 순종하지 않으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기므로, 더이상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지 않으실것 같은 마음이 있습니다.

목사님의 글에도 신앙이 멈추면 그것은 내면적으로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진것이라
하셨습니다. 저도 제 주변에 많은 성도들이 믿음이 자라지 않아, 신앙이 멈추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진것을 많이 봅니다. 저도 그렇게 될까봐 두려움이 많습니다.



하나님은 인격적이신 분이신데, 저도 인격적인 하나님의 자녀인데, 점점 로보트같이
되어가는 제 모습을 봅니다.


질문)
목사님 성경적으로 인격적인 하나님이 어떠한 분이신지 알고 싶습니다.
인격적인 하나님을 만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알고 싶습니다.
제가 만약 제가 좋아하는 자매랑 결혼을 해도 하나님은 저의 신앙을 계속 자라게
하실지 그것이 가장 큰 걱정입니다. 저는 저의 신앙을 위해 무조건 하나님이 뜻하신
자매랑 만나야 겠다는 생각이 강합니다. 그런데 그러면 그럴수록 제가 로보트처럼
되어지는 것 같습니다.

질문)
백목사님의 설교록을 보면 인격적인 하나님에대한 느낌이 별로 없습니다.
그것은 이영인 목사님의 글에도 마찬가지입니다.
백목사님이나, 이영인목사님의 글을 읽으면 무조건 절대 복종하고 순종해야 한다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백목사님은 인격적인 하나님에 대해서 어떻게 가르치셨는지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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