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자와 엄위 (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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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1 00:00
내가 아는 하나님은?
내가 경험한
현실에서 진리와 영감으로 살았을 때의
그 하나님만을
이야기하기 때문에
이해에 대해서 한계를 느낄 때가 종종 생깁니다.
우리가 알아야 할 하나님은?
지극히 광대하신 분이십니다.
아무리 신인격적인 주님을 교리적으로 많이 아는 교파라 할지라도
교회라는 지체라는 관점에서 볼 때에는 한 일부분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더욱 겸손과 통회하는 마음이 요구됩니다.
초대교회때 베드로와 바울처럼
지금도 같은 길을 걷고는 있으나
나타나는 외부적인 형태는 극과 극의 모습으로 비춰지는 교파가 존재합니다.
마치 인격적인 하나님을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또한 신격적인 하나님을 만나고 싶은 사람도 있는것 처럼...
인격과 신격!
구약과 신약!
옛사람과 새사람!
인자와 엄위!
신인양성일위!
신인양성일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