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help4 0 1




답변) 1. 꼭 교회를 다녀야 하나님을 믿는 다 할수 있고 구원을 얻을 수 있는지?


천국가는 구원은 교회다니고 안 다니고는 아무 상관없습니다.
천국은 하나님의 은혜로, 택한백성은 무조건 가기 때문에 교회 안다녀도 전혀
관계없습니다.


2. 타락한 인생을 살면서 하나님을 찾는게 잘못되었는지?

전혀 잘못되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지만, 우리의 마음은 여전히
어둠입니다. 그래서 죄를 지을 수 밖에 없습니다. 예수님믿는 사람들이 왜 저런 죄를
지을까? 하는 의문을 가질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더라도 우리의 신분만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지 우리의 마음은 아직 하나님의 자녀가 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죄를 지을 수 밖에 없는 존재입니다.

죄를 지을 수 밖에 없는 하나님의 자녀지만, 하나님을 찾으면서 하나님께 나아가면서
죄를 줄여가는 것입니다.


3. 하나님 아닌 헛된 것들을 구하는 기도도 들어 주신는가?

하나님의 우리를 향한 목적은 하나님을 닮아 가는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것들은
하나님을 알아가고 닮아가기 위한 이용물입니다. 그 이용물 자체에 빠진다면
하나님이 싫어 하십니다. 하나님을 닮아가기 위한 세상이 아니라, 그 세상자체를 원하는
기도는 하나님이 들어주시지 않습니다. 만약 예수님을 믿고도 세상복이 넘쳐 세상에
빠진 하나님의 자녀는 아마도 현재로써는 하나님이 그렇게 아끼지 않는 자녀일 가능성이
큽니다. 우리의 부모님들도 사랑하는 자식 매 한대 더 때립니다. 왜냐하면 너무 사랑하는
자식이므로...

4. 주님께서 타락한 인생 한 사람의 인생을 완전히 바꿔주신 기적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모든 하나님의 자녀는 처음에는 타락한 상태로 시작합니다. 심신이 법적으로는 하나님의
자녀이지만 마음은 여전히 마귀의 소굴이기 때문입니다. 사람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별반 차이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도 10년전을 보면 최악이었고, 5년전도 그랬습니다.
그런데 조금씩 변해가고 있습니다. 단 번에 변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 경험으로, 주변의 많은 사람들을 보니 변하기 위해 최선을 노력하며
조금씩 변해가는 것을 봅니다. 변해갈 수 있는 방법은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녀는 하나님 아버지 뜻데로 말씀데로 살아야지 복받고 변해가지
하나님 아버지 없이 변해갈 수 없고, 하나님 아버지 없이 변해 간다면 그것은
그저 인간적으로 도덕적으로 변해가는 것입니다. 그것에는 생명이 없습니다.


신앙생활 할때 중요한 점은 자기 자신을 제대로 보는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 자녀지만 죄를 지을 수 밖에 없는 존재구나, 나의 내면은 악령과 악성 악습
으로 물들어 있구나, 그것을 바로 인식하고, 말씀과 기도로 내면을 바꾸고 죄를
점점 줄여 가는 것입니다.



너무 낙심 마시고, 하나님을 가까이 하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자신에 대해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마세요. 제가 그랬거던요.
시간이 지나보니 저에게 좋은 장점이 많다는 것을 인식하게 되었어요.
질문자 께서도 자신의 부정적인 면은 고쳐가고, 장점을 잘 찾아 그것을 개발해
나가기를 소망합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쓰기 쉬운 문답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나순 문의답변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2808
    외부
    2008-07-21
  • 2807
    yilee
    2008-07-21
  • 2806
    이복음
    2008-07-22
  • 열람중
    주님
    2008-07-14
  • 2804
    help4
    2008-07-14
  • 2803
    yilee
    2008-07-15
  • 2802
    주님
    2008-07-14
  • 2801
    help4
    2008-07-14
  • 2800
    yilee
    2008-07-15
  • 2799
    주님
    2008-07-14
  • 2798
    yilee
    2008-07-14
  • 2797
    학생
    2008-07-13
  • 2796
    yilee
    2008-07-14
  • 2795
    질문자
    2008-07-10
  • 2794
    yilee
    2008-07-11
  • 2793
    yilee
    2008-07-11
  • 2792
    윤영삼
    2008-07-05
  • 2791
    yilee
    2008-07-05
  • 2790
    질문
    2008-07-04
  • 2789
    yilee
    2008-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