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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4 00:00
영원전에 자존하신 하나님만 홀로 계셨습니다.
그 하나님이 일을 하나 하기로 마음에 계획을 세우셨습니다.
그 계획은 하나님과 같은 존재, 하나님을 닮은 존재를 만들기로 계획을 하신 것입니다.
계획을 정하신 후에, 그 계획에 맞는 존재를 정하셨는데, 그들이 택자들입니다.
그런 후에 모든 존재를 계획하셨습니다. 그 존재가운데 불택자가 있습니다.
영원전에 택자 불택자가 이미 정해졌기 때문에,택자는 반드시 천국에 가게 되고
불택자는 반드시 지옥에 가게 됩니다. 사람이 계획을 세운것은 실패 변경이 많지만
완전자하나님이 세우신 계획은 절대적(100%) 이루어 집니다.
질문에 집중)
죽기전에 단 한번이라도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가졌다면, 그가 아무리 하나님을 부인하고
죄악 가운데 살았더라도 그는 천국에 갑니다. 성경말씀에 `성령이 아니고서는 예수를
주라 시인 할 자가 없다`라고 했습니다. 단 한번이라도, 예수님을 주님으로 불렀거나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가졌다면 그는 중생한 자 입니다.
중생한 자라는 것은, 사람은 영 혼 육으로 되어있습니다. 사람은 태어나자 마자,
원죄때문에 영이 죽습니다. 이 영인 죽은 사람은 불신자이며, 영이 죽은 사람은
절대 하나님을 인식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택한 백성은 성령하나님이 죽은 영을 다시 살립니다.
그러면 그 사람의 마음이 성령과 영으로 더불어 하나님을 인식하게 됩니다.
영이 중생하면 영은 완전히 살아났고, 영에 대한 죄 부분은 완전히 씻음 받았습니다.
그리고 심신은 법적으로 하나님의 자녀라 인정을 받습니다. 법적으로 하나님의 자녀라
인정을 받았지만, 그의 마음은 어둠입니다.
쉽게 예를 들면) 15년을 고아로 산 학생이 부자집으로 법적으로 양자로 들어갔다 하더라도
신분은 부자집 아들이지만, 마음의 내면 상태는 고아였을 때의 마음입니다.
우리도 마찬 가지 입니다. 우리의 심신이 하나님 자녀가 되었지만, 우리 마음의 내면은
옛날 마귀의 종이었을때의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에 대한 인식이나 성경
말씀의 진리에 대해 잘 믿어지지 아니하고, 잘 인식하지 못합니다. 잘 믿어지고, 잘 인식
할려면 하나님을 가까이 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방법은 예배 잘드리고 기도
열심히 하고 교리공부 열심히 하고 말씀 열심이 듣고 전도해야 합니다. 그리고 생활면에서도 착실하게 살아야 합니다. 그러면 믿음이 점점 좋아 질 것입니다.
질문중에 평생을 하나님을 마음에 품고 살아도 불택자라면 천국갈수 있는가 질문 했습니다.
질문 자체가 말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불택자는 하나님을 마음에 품을 수 없습니다.
물론 여호와 증인같은 이들도 하나님을 마음에 품는다지만 그들은 불신자로 하나님을
인식하는 것입니다. 교회다니면서 불택자이면서 하나님을 마음에 품을 수 있는가? 그가
불택자라면서 하나님을 마음에 품었다면 그는 그저 종교생활을 했을 뿐일 것입니다.
하지만 그가 교회에 다니면서 하나님을 마음에 품었다면 그는 택자이고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일것이라고 거의 확신합니다.
ps) 저는 약 5년전쯤에 여기 홈페이지를 알게 되었는데, 질문자와 같은 의문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답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