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신과 천국의 신령한 것이 필요한 이유

입신과 천국의 신령한 것이 필요한 이유

질문자 0 2


백목사님 설교록에 보면 입신이라는 단어가 나옵니다.
고린도후서에 보면
사도 바울이 세째 하늘 곧 낙원으로 이끌려 가서
말할 수 없는 말, 사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말을 들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1. 입신을 경험한다는 것이 사도 바울이 낙원에서 경험한 것을 말하는 것입니까?

2. 보통 신자의 경우 이 세상을 살다가 죽으면 낙원을 가는데
사람이 죽기 전 이 세상 속에 살면서
어떻게 하면 천국을 경험할 수 있습니까?

물론 말씀대로 성령 충만한 삶을 살 때는 간접적인 천국을 경험하고
말씀대로 살지 않고 죄된 생활을 살 때는 간접적으로 지옥을 경험하긴 하지만 말입니다.

(예가 적절한지 모르겠으나
딸기를 한번도 안 먹어본 사람에게 딸기를 설명하려면 최소한
딸기를 먹어보고 난 뒤 설명해야 되는데
그래도 딸기를 먹어보지 않은 사람이 딸기를 먹어보기 전에는
딸기맛이 어떤지 온전히 이해하지 못하는 것처럼
천국에 대해서 주일학생들에게 설명해 줄 때
가 보지 않았으니 듣는 사람 마음에 와 닿도록 가르쳐 주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럴 땐 차라리 사도 바울이 세째 하늘로 이끌려 올라가서 본 것을
저도 한번만 보게 해 주옵소서! 신령한 것을 보게 해 주옵소서!하고
기도해 본 적이 있습니다.)


3. 신앙 생활하다 보면 뜨거운 때도 있고 식어지는 때도 있는 것이
보통 믿는 사람들의 생활인데
그런데
사도 바울은 어떻게 해서 흐트러짐이나 요동함이 없이
주님의 길을 걸어갈 수 있었습니까?
왜 주님은 다메섹으로 가까이 가던 사도바울에게 직접 나타나셨습니까?
바울이 평소 성경을 읽다가 기도를 하다가 하는 중에
'지금 잘못하고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실 수도 있는데 말입니다.

4. 답변자의 경우 신령한 것을 구한 적이 있으십니까?
있으시다면 믿음 생활 하는데 있어서 어떤 면에 유익이 되셨습니까?




쓰기 쉬운 문답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나순 문의답변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2808
    외부
    2008-07-21
  • 2807
    yilee
    2008-07-21
  • 2806
    이복음
    2008-07-22
  • 2805
    주님
    2008-07-14
  • 2804
    help4
    2008-07-14
  • 2803
    yilee
    2008-07-15
  • 2802
    주님
    2008-07-14
  • 2801
    help4
    2008-07-14
  • 2800
    yilee
    2008-07-15
  • 2799
    주님
    2008-07-14
  • 2798
    yilee
    2008-07-14
  • 2797
    학생
    2008-07-13
  • 2796
    yilee
    2008-07-14
  • 열람중
    질문자
    2008-07-10
  • 2794
    yilee
    2008-07-11
  • 2793
    yilee
    2008-07-11
  • 2792
    윤영삼
    2008-07-05
  • 2791
    yilee
    2008-07-05
  • 2790
    질문
    2008-07-04
  • 2789
    yilee
    2008-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