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알아야 바로 삽니다.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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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2 00:00
마18:18에서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이고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셨습니다.
세상에서 가정에 매여 교회 출석을 자유하지 못하면 천국에서도 그 만큼 활동이 줄어들고
또 미워하는 마음에 갇혀 이를 풀지 못하면 영원히 자기는 좁은 마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가족과 친구와 미운 마음에 나의 활동과 생각이 매였던 것을 말씀으로 풀고 해결하면
그렇게 한 것 만큼 우리가 갈 하늘 나라에서 영원한 자유와 기쁨을 가지게 됩니다.
이것이 우리가 다 함께 천국은 가겠지만 천국에서의 차이입니다.
그러니 세상에서 우리는 풀어야 하겠는데
무엇이 매였는지 왜 매였는지 또 언제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를 알아야 해결이 됩니다.
배워야 하고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실행을 할 수가 있고 그래야 신앙을 건설합니다.
다행히
세상 공부처럼 두뇌를 가지고 하지 않고 주신 현실에 주신 힘으로 순종만 하면 됩니다.
열심히 아시고 아시는 대로 실행하면 성령이 함께 하시는 증거를 주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