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마음
최지혜우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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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3 00:00
뒤이어씀니다 저는 그분들 제가 죽는날까지 잊지못할겁니다 사랑으로 많이 감싸주셨고 하늘에계신 하나님도 그분들을 통해서 사랑을가르쳐주셨습니다 지금은 가고싶어도 갈수없고 보고 싶어도 볼수없어 마음 한구석이 허전하고 힘듬니다 몇일전 다시찿은 장로님과 홈피로 만나서 글만올리죠 이젠 추억이되었답니다 믿는집안에 결혼 해쓰면 이런 아픔 없었을텐데 하는마음뿐입니다 결혼은 믿는분들과 하는것이 좋은데 말씀이죠 저 죄송합니다 하도 속상하고 울적해서 그냥썼습니다 요즘 이홈피 알고 부터 제마음이 한결 좋아졌습니다 정말신기하내요 그리고 이곳을 알려주신 장로님도 감사하구요 답장을써주시는 목사님인가요 맞죠 아무튼 감사합니다 이젠 이곳을 들을진 모르지만 마지막 글입니다 대신 이곳에서 공부는하렴니다 이제까지 제글 읽어주시고 답장 주신은혜 잊지않겠 습니다 모두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마지막 글이었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