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천국에 서는 그 날까지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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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3 00:00
이 홈 답변자도
신앙으로 알아야 할 것이 있을 때 열심히 질문했고
그때마다 백목사님은 자세하게 끊임없이 가르쳤습니다.
그리고 알게 된 것으로 답변자는 이 곳에서 다른 분들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답변자가 알게 된 것은
그것을 알아야 할 이곳에 모든 분들께 늘 빚입니다. 답변자는 배달해야 할 배달부입니다.
이 곳에 자료가 많아서 직접 찾아보면 다 해결이 될 것이나 너무 많아서 어려울 것입니다.
그런 경우 답변자는 도서관 사서처럼 책을 찾아드리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햇살은 뜨거워도 이 여름 햇볕에 곡식들은 여물어 가듯이
오늘 질문하신 분이 신앙의 고난을 겪고 있다 해도 추수를 바라는 주님의 사랑일 것이며
여기서 읽는 글이 평소 깨닫는 것과 같은 것이 많은 이유는 성령이 하나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