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예배시간에 잠이 오는 것은

4.예배시간에 잠이 오는 것은

yilee 0 4


체육시간 음악시간 미술시간에 잠 자는 학생은 없을 것입니다.
어지간하면 모두들 즐겁고 재미있고 시간 가는 줄 모를 것입니다.
그런데 국어시간 영어시간 수학시간이 되면 아마 많은 학생이 딴 생각을 하거나 졸겁니다.

교회는
노래방처럼 댄스집처럼 놀이공원처럼 우리 기분 좋게 즐겁게 하는 집이 아니고
하나님 앞에 내가 알아야 할 것과 고쳐야 할 것을 배우되 성령이 감동하여 알게 되고
그리고 자기 현실 생활에서 예배 때 받은 말씀의 은혜를 실행하도록 지도하는 곳입니다.


그러니까 제대로 된 학교라면
음악 미술 체육 시간은 될 수 있으면 줄이고 조금만 하게 하고
학생들이 지겹고 불편하고 어려워도 국어 영어 수학 과목을 중심으로 가르치게 됩니다.

국영수 3개 과목이 어렵고 지겹고 졸리고 재미가 없는 것은
그것이 중요하고 우리 평생에 사용될 내용인데 문제는 내 속에 그 지식이 없기 때문입니다.




예배 시간은
교회마다 그 교회를 출석하는 교인들의 신앙과 여러 형편을 따라 알아서 정하게 됩니다.
나라마다 사회마다 시대마다 교인들의 직업에 따라 다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 노선이 생각하기로는 현재 우리 사회의 모든 여건과 교인들의 상황을 고려한다면
주일 오전은 10시, 오후는 2시
수요 금요는 19시
매일 새벽은 4시 30분이 좋겠다고 판단하여 오랜 세월 변하지 않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예배 시간 문제는 진리 문제가 아니라 현실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만 세상 할 일 다하고 예배를 우습게 쉽게 여기는 자세를 버리고
예배 시간을 시간 중에 제일 귀한 시간이라고 생각하여 모든 것을 고려해야 한다는 점은
예배 시간을 결정할 때 꼭 생각해야 할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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