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히 위험하나, 할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단히 위험하나, 할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yilee 0 1


1.설교와 설교 때 조심

설교는 하나님께서 원하는 말씀을 전하는 것인데
목사님이라도 자기 마음 자기 성격을 자기 감정을 설교에 담았다면
하나님께 큰 죄를 지었고 말씀을 들어야 할 교인들을 훼방한 큰 죄가 됩니다.

목사님의 부탁으로 설교를 하게 된 다른 분이 목사님을 공격하는 설교를 했다면
만일 그 내용이 진정 하나님께서 그 교회에 하고 싶은 말씀이었다면 잘한 설교지만
만일 설교 하는 분이 자기 감정 생각 느낌을 담았다면 큰 죄를 지은 것입니다.



2.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찾는가?

목회자든 다른 설교자든
자기 기분대로 설교를 해놓고 핑계는 하나님 말씀이라고 한다면 따져서 해결될 일은 아니나
그 설교 내용을 타이핑을 친 다음 면밀하게 그리고 냉정하게 그리고 시간을 갖고 살핀다면
확실하게 설교한 사람이 잘못 한 부분이 나타날 것이고
하나님께서 원하는 내용이겠다고 느껴지는 부분도 있을 것이고
좀 애매하여 판단하기 곤란한 경우도 있어 사람마다 달리 생각하는 부분도 있을 것입니다.

확실하게 잘못 된 부분은 설교자가 조심해야 하고 사과해야 하고 회개해야 합니다.
누가 설교해도 그 내용이 옳다면 그 사람의 설교로 듣지 말고 하나님 말씀으로 들어야 하고
만일 애매한 부분, 서로 생각이 다른 부분이 있다면 논쟁하지 말고 숙제로 둬야 합니다.



3.교인이 강단에서 목회자를 공격했다면

목회자로서는
이미 공개 된 내용이니 자기가 인정한다면 더 크게 회개하고 공개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일 사실이 아니라면 목회자니까 입을 닫고 그런 일이 없도록 더 조심하면 됩니다.

교인으로서는
강단에서 그렇게 공격하지 않으면 안 될 내용이면 그 교회에 선지자가 되는 것인데
일반적으로는 그렇게 해야 할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먼저 목회자에게 직접 말을 해야 했고 직접 하기 곤란하면 여러 방법으로 전해야 했습니다.
만일 잘못 발언했다면 자기 집과 자기에게 자기가 휘발유를 붓고 불을 지른 것입니다.
이미 자기가 자해를 했으니 옆에서 말리기는 곤란합니다.

다만
대화가 된다면 신중한 판단 그리고 방법과 표현의 조심 등을 잘 알리는 것이 좋은데
만일 말이 되는 분이었다면 그렇게 하지도 않았을 것이고
만일 말이 되는 분이 그렇게 했다면 많이 기도하고 그리 했을 것이니 심각한 문제입니다.



4.결론적으로

목회자를 강단에서 비판했다 해도
그 자체만 가지고 무조건 잘했다거나 무조건 틀렸다 하지는 못합니다.
우선, 정말 사실이 맞는지
다음, 정말 그렇게 하는 방법만이 제일이며 최선이었는가, 다른 노력을 했는가...
여러 면으로 살펴야 합니다.

목회자가 강단에 세워서 설교한 경우라 한다면
목회자로서 설마 그렇게 할 줄 몰랐을 경우이니 강단에서 말씀한 분은 문제가 있을 것이고
목회자 외 다른 계통으로 설교한 분이면 경우가 달라질 수 있을 것입니다.


정확한 내용을 알지 못해서 일반 상식 차원에서 몇 가지 말씀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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