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이홈관리자님
최지혜우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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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8 00:00
수고 많으시죠 조금전 나쁜 광고때문에 열내서 죄송합니다 저는 이곳 홈때문에 저 많은것 배우고 그리고 공부도한답니다 또한 공감이가는내용읽고 생각에 잠기기도하지요 아~그말씀 맞구나하구요 그리고 앞전에쓴글 독서에서 더 공감이갔답니다 처음엔 읽다가 죄송하지만 너무하다싶을정도로 서운한감정도 들었구요 근데 잠시생각해보니 그말씀옳은걸 깨닳았습니다 요즘여성들 결혼 하지안으려한답니다 제 남동생 결혼시키려고 알아봐도 그렇더군요 그리고 좀 배운여자들이 나쁘게 말하면 나댄다고하나요 저잘났다고 아기 낳는것도 뒤로 미루고 가정엔 소흘히 하게되구요 저 솔직히 중학교 중퇴했습니다 근데 애키우는데 아무문제없구요 모르면 찿거나 물으면되구요 그래서 저절로 알게 되더군요 굳이 많이배웠다해서 잘난체만하지 아무런 도움도안되구요 실생활에선 그냥 못배우면못배운대로 살게 되더라구요 그헣치만 기본 학습은 배워야겠지요 안그러면 바보될텐니까요 예를들어 수학은 이건 실생활에 필요한거잖아요 안그런가요 저 여기서 아니 이홈피에서 더많이 배운답니다 많이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싸이홈에 오세요 그러면 제마음도 충분이 이해하실거예요 저 이홈피 잊지안을겁니다 참 꼭 스팸차단 하시구요 그럼 수고하세요 주안에서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