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좀 해도되겠는지요
최지혜우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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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2 00:00
안녕하세요 ?풍요로운 결실이 맺는 가을이 찿아왔습니다 덥지도 안아서 책읽기도 좋습니다 제가 신앙 문제를떠나서 한가지 도움을 구려고 몇자 적습니다 저도 못구하면서 남을 좀도우려고 합니다 저도 문제있으면서 말입니다 다름이아니오라 제가아는어느 여동생이있습니다 진짜이건 아무것도 모르는 그러면서 수다는 많이떨구요 근데 문제는 우울증이 극해 달해있다는겁니다 저같은 경우 우울증이있으면 이홈에서라도 들어와서 도움을 구한다지만 그앤 한글도 모르고 계산도 할줄 몰름니다 그런데 한번 상처 받았다하면 그걸가지고 고심하고 잠못자고 누굴 죽이고 싶을 정도로 밉고 특히 자기남편 을더 미워하고증오하고 그렇답니다 그앤 한 몇달 동안 교회 다녔어요 문젠 남편의 반대 그리고 뭘 모르니 교인들의 따가운 시선 헌금문제 등등으로 특히 목사 사모님때문에 그만뒀다는거예요 저는 듣다보니 어디서 뭐가 잘못된는지 판단도 안서고 얘기를 아예 안해줬어요 그의대한 답변을요 그냥답답 하기만 했거든요 이번에는 저에게 전화가 왔어요 어느아주머니가 얘기를하는데 면사무소 자활 일을 못하게되었는데 그만 정신적인 충격을 받아서 하열을하고 병원에가서 진단받으니 우울증이래요 제가 위로는해주어야되는데 어떻게 해주어야 하는지 좀가르쳐주세요